친구와 가는 완도 당일치기 코스
친구와 당일 · 청산도 슬로길 한 바퀴 — 보길도·노화를 도는 코스입니다. 장소 8곳, 1인 예상 경비 약 7만원(숙박 제외).
아래 시간표는 장소 사이 거리를 계산해 만든 것입니다. 그대로 따라가도 되고, 마음에 안 드는 곳이 있으면 페이지 맨 아래에서 완도 일정 만들기를 열어 장소만 바꾸면 시간이 다시 계산됩니다.
친구와 당일 · 청산도 슬로길 한 바퀴 — 보길도·노화를 도는 코스입니다. 장소 8곳, 1인 예상 경비 약 7만원(숙박 제외).
아래 시간표는 장소 사이 거리를 계산해 만든 것입니다. 그대로 따라가도 되고, 마음에 안 드는 곳이 있으면 페이지 맨 아래에서 완도 일정 만들기를 열어 장소만 바꾸면 시간이 다시 계산됩니다.
09:00에 시작해 22:25쯤 마무리되는 하루입니다. 장소 8곳, 1인 약 7만원.
보길도 남동쪽 예송리 마을 앞에 활처럼 휜 몽돌 해변입니다.
윤선도가 낙서재를 내려다보며 책을 읽고 차를 마셨다고 전하는 산중 은거지입니다.
보길대교 바로 아래에 자리한 횟집 겸 모텔입니다.
병자호란 때 제주로 향하던 윤선도가 보길도의 풍경에 마음을 빼앗겨 눌러앉아 가꾼 정원입니다.
윤선도 원림 입구에서 걸어서 갈 수 있는 개성 있는 카페입니다.
섬의 서쪽 땅끝에서 작은 섬들이 겹쳐 선 바다를 내려다보는 전망대입니다.
완도대교를 건너 처음 만나는 군외면에서 따끈한 국물이 생각날 때 들를 만한 식당입니다.
섬 남쪽 끝 보옥리 바닷가에서 만나는 큰 몽돌 해변입니다.
예약이 필요한 곳이 있습니다. 카드의 예약 표시를 눌러 미리 확인하세요
궁궐·고택·사찰은 입장 마감이 관람 종료보다 30분에서 1시간 빠릅니다. 마지막 일정으로 두지 마세요
야외 산책 구간은 편한 신발과 물 한 병. 해가 지면 바람이 차니 겉옷을 하나 챙기세요
오늘은 걷는 양이 많습니다. 중간에 카페에서 한 번 길게 쉬어 가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