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려재 담양점
담양 소쇄원·식영정·가사문학면 · 식사
가사문학로 변에서 남도식 한정식을 내는 식당으로, 후기 수가 가장 많은 편에 속해 소쇄원 일대의 대표적인 식사 장소로 꼽힙니다. 한꺼번에 여러 반찬이 올라오는 한정식 방식이라 정자와 정원을 오래 걸은 뒤 앉아서 천천히 먹고 싶은 날에 어울리고, 부모님을 모시고 오는 가족 손님이 많은 편입니다. 반찬은 계절에 따라 바뀌고 가격은 변동 가능하니 주문 전에 인원과 구성을 확인하세요.
주말과 연휴에는 소쇄원 관람객이 점심 시간에 한꺼번에 몰리므로 예약을 해 두거나 열한 시 무렵 일찍 도착하는 방법이 안전합니다. 상차림에 시간이 걸려서 소쇄원 관람 일정이 빠듯하다면 식사를 관람 전에 하고 오후에 정원을 걷는 순서도 고려해 볼 만합니다. 연인끼리라면 조용한 자리를 요청해 보고, 혼자 여행하는 사람은 한정식의 양이 많아 부담이 되니 다른 식당이 맞습니다.
식사를 마친 뒤에는 소쇄원 쪽 카페로 이동해 쉬는 흐름이 자연스럽습니다.
가는 법
가사문학면 가사문학로 도로변에 있고 소쇄원에서 차로 오 분 안팎입니다. 식당 주차장이 있습니다.
- 가기 좋은 때
- 예약한 평일 점심이나 이른 저녁이 편합니다.
- 함께 가면
- 햇살부르는바람소리와 소쇄원, 한국가사문학관이 가깝습니다.
- 어울리는 동행
- 연인, 아이와 가족, 부모님
- 현지 팁
- 가사문학로 변의 한정식 식당으로 남도식 한 상을 차려 내요. 소쇄원 관람 뒤 식사로 인기가 많아 예약을 권합니다.
- 예약
- 한정식 예약 권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