떠날지도국내 여행 일정

하선암

단양 선암계곡·죽령·충주호 · 공원·자연

공원·자연자연·공원야외

선암계곡 초입에 자리한 너른 바위로, 물속에 잠긴 바위가 무지개처럼 보인다 하여 예로부터 홍암이라고도 불렸습니다. 세 곳의 선암 중 가장 아래쪽에 있어 접근이 쉽고, 계곡물이 얕고 넓게 흘러 아이를 동반한 가족이 물놀이하기에도 무리가 없습니다. 바위 위로 올라 앉으면 사방이 암반과 소나무로 둘러싸인 전형적인 계곡 풍경이 펼쳐지고, 여름이면 발을 담그고 더위를 식히는 피서객들로 꽤 붐비기도 합니다.

봄에는 바위 주변 진달래와 신록이, 가을에는 단풍이 물과 어우러져 계절마다 다른 색을 보여줍니다. 주차 공간이 넉넉하지 않은 편이라 성수기 주말에는 도로 갓길에 차를 세워야 할 때도 있습니다.

가는 법

단성면 선암계곡로에 있으며 인근에 주차 공간이 있습니다. 중선암, 상선암과 같은 계곡 도로를 따라 이어집니다.

가기 좋은 때
물놀이하기 좋은 한여름과 단풍이 비치는 가을 모두 볼만합니다.
함께 가면
중선암, 구단양순두부와 자차로 가까운 거리에 있습니다.
어울리는 동행
혼자
현지 팁
선암계곡 초입의 너른 바위로 물속에 잠긴 바위가 무지개처럼 보인다 하여 홍암이라고도 불려요. 계곡물이 얕고 넓게 흘러 여름이면 발을 담그고 쉬는 피서객이 많습니다.

선암계곡·죽령·충주호의 다른 장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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