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라이크
단양 선암계곡·죽령·충주호 · 카페
사인암 바로 앞에 자리한 작은 카페로, 절벽을 마주 보는 야외 테이블이 마련되어 있어 바위를 감상하며 커피를 마실 수 있습니다. 규모는 크지 않지만 사인암을 보고 나온 사람들이 자연스럽게 들르게 되는 위치 덕분에 꾸준히 손님이 이어지고, 간단한 음료와 디저트를 갖추고 있어 가볍게 쉬어가기 좋습니다. 야외 자리에 앉으면 깎아지른 절벽이 바로 눈앞에 보여 사진 찍기에도 좋은 배경이 되어 주고, 계곡 바람이 불어와 여름에도 비교적 시원하게 앉아 있을 수 있습니다.
사인암을 보고 난 감흥이 가시기 전에 바로 옆에서 바위를 다시 한번 올려다보며 쉴 수 있는 자리이고, 이른 아침에는 안개가 절벽 아래로 깔려 또 다른 분위기를 자아내기도 합니다.
가는 법
대강면 사인암길의 사인암 주차장 바로 옆에 있습니다.
- 가기 좋은 때
- 사인암을 보고 나온 직후 커피 한 잔 마시기 좋습니다.
- 함께 가면
- 사인암 바로 앞에 있습니다.
- 어울리는 동행
- 연인, 혼자
- 현지 팁
- 사인암 바로 앞 작은 카페로 절벽을 마주 보는 야외 테이블이 있어요. 사인암을 보고 나와 커피 한 잔 마시며 바위를 다시 올려다보기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