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델바이스 스위스테마파크
가평 설악·청평호반 · 놀이·체험
설악면 산자락 오만 평 안팎의 부지에 스위스 산골 마을을 옮겨 놓은 테마파크로, 목조 건물과 초원이 이어집니다. 스위스 박물관, 와인 박물관, 뻐꾸기시계 박물관, 하이디 도서관 같은 일곱 개 안팎의 전시관이 마을 곳곳에 흩어져 있어 걸으며 하나씩 찾아가는 재미가 있습니다. 초원에서는 양에게 먹이를 주는 체험을 할 수 있고, 치즈 퐁뒤 체험이나 만들기 프로그램이 마련돼 있어 아이와 함께하기 좋습니다.
반려동물을 데리고 입장할 수 있다고 전해져 강아지와 함께 오는 이들도 보입니다. 입장료와 체험 요금, 운영 시간은 변동 가능하며 연중 문을 여는 것으로 알려져 있지만 날씨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평지와 오르막이 섞여 있어 편한 신발이 좋습니다.
전시관마다 소장품이 달라 아이들이 숨은그림찾기 하듯 돌아볼 수 있고, 눈이 오는 날에는 알프스 마을 같은 분위기가 한층 짙어집니다. 마을 안 식당에서는 스위스풍 음식을 맛볼 수 있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가는 법
설악면 다락재로에 있어 자차로 가는 것이 편하고 입구에 주차장이 있습니다. 쁘띠프랑스에서는 차로 십 분 남짓입니다.
- 가기 좋은 때
- 초원이 푸른 봄과 초가을 낮이 좋고, 눈이 오는 겨울에는 전시관 위주로 둘러보면 됩니다.
- 함께 가면
- 쁘띠프랑스와 빛두리, 가평냉면 부손닭갈비 설악본점이 같은 설악면 권역에 있습니다.
- 어울리는 동행
- 아이와 가족
- 현지 팁
- 퐁뒤 같은 체험은 미리 예약해 두면 기다림이 줄어요. 양 먹이 주기는 먹이를 따로 사야 하는 경우가 있으니 현장에서 확인하세요.
- 예약
- 퐁뒤 등 체험은 사전 예약 권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