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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평잣고을시장

가평 가평읍·남이섬·자라섬 · 쇼핑

쇼핑쇼핑맛집·시장역사·궁궐야외반려동물 동반 가능

가평읍 한가운데에서 오래전부터 열려 온 전통시장으로, 북부 경기에서 역사가 오래된 장터로 소개됩니다. 장날은 끝자리가 5와 0인 날로 알려져 있고, 이날은 시장 안팎으로 노점이 늘어서 나물과 장류, 건어물과 지역 농산물이 쏟아져 나옵니다. 가평은 잣으로 이름난 고장이라 잣과 잣 가공품을 구경하며 선물을 고르는 재미가 있고, 떡볶이와 튀김 같은 간식거리도 부담 없이 맛볼 수 있습니다.

최근 시장 옆에 창업경제타운이 문을 열어 젊은 가게가 섞여 들어와 분위기가 한결 다채로워졌습니다. 가게마다 영업 시간이 다르고 장날이 아닌 날은 한적하니 방문 전 확인하세요. 가격과 시간은 변동 가능합니다.

골목에는 튀김과 떡볶이, 어묵 같은 간식거리가 있어 장보기보다 간식 산책으로 즐기는 사람도 많습니다. 주차는 시장 인근 공영주차장이 가장 편합니다.

가는 법

가평역에서 차로 오 분, 걸어서는 이십 분 안팎입니다. 시장 옆 공영주차장을 이용할 수 있습니다.

가기 좋은 때
장이 서는 날 오전이 가장 활기차고, 점심 전에 가면 줄을 덜 서고 둘러볼 수 있습니다.
함께 가면
가평레일파크와 송원막국수가 걸어갈 만한 거리에 있어 함께 묶기 좋습니다.
어울리는 동행
부모님
현지 팁
장날 노점은 현금 결제가 편한 곳이 많아요. 잣과 잣 가공품은 여러 가게를 둘러본 뒤 한꺼번에 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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