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레트디저트
인천 부평·계양·청라 · 카페
계양구 계산역 근처 큰길가에 있는 디저트 가게로, 방송과 연예인들의 언급으로 알려지면서 인천 밖에서도 사러 오는 곳이 됐습니다. 진열장에는 그날그날 구성이 바뀌는 마카롱과 에그타르트, 속에 생초콜릿을 넣은 찹쌀떡, 옥수수 크림을 채운 타르트, 중동식 면과 피스타치오를 넣어 쫀득하게 구운 쿠키 같은 메뉴가 놓입니다. 주방이 유리 너머로 훤히 보이는 구조여서 만드는 과정을 볼 수 있습니다.
원래는 포장만 하던 가게였고 지금은 안에서 먹고 갈 수 있는 테이블이 몇 개 있지만 자리가 적어 오래 앉아 쉬는 카페로 생각하면 맞지 않습니다. 인기 메뉴는 오후가 되기 전에 떨어지기도 합니다. 상자에 담아 계양산 둘레길이나 아라뱃길 벤치에서 먹는 계획이 잘 어울립니다.
계산역 출구에서 가까워 지하철로 다녀가기 쉽다는 점도 장점입니다. 가격과 메뉴 구성은 변동될 수 있습니다.
가는 법
인천 1호선 계산역 3번 출구에서 걸어서 2분쯤 걸립니다. 가게 뒤편 건물 주차장을 이용할 수 있습니다.
- 가기 좋은 때
- 종류가 다 갖춰져 있는 오전 문 연 직후가 좋습니다.
- 함께 가면
- 계양산 등산로 입구가 걸어서 10분이고, 차로 15분이면 아라마루전망대입니다.
- 어울리는 동행
- 친구
- 현지 팁
- 계산역 근처의 디저트 가게로 마카롱과 에그타르트, 쿠키가 주력이에요. 좌석이 몇 개 안 돼 포장해서 계양산 자락이나 아라뱃길에서 먹는 손님이 많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