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농기념관
목포 갓바위·문화의거리 · 전시·박물관
남종화의 대가로 불리는 남농 허건 화백의 그림과 유품을 모은 기념관입니다. 한옥으로 지은 사랑채와 정원이 전시실과 함께 이어져 있어 그림을 보는 것뿐 아니라 화가가 머물던 공간의 분위기까지 함께 느낄 수 있습니다. 산수화 특유의 여백과 붓질을 가까이서 볼 수 있는 기회라 그림에 관심이 있는 분에게는 특히 인상적인 곳이고, 정원의 나무와 연못도 계절마다 다른 표정을 보여줍니다.
전시 규모가 크지 않아 한 시간이면 충분히 둘러볼 수 있고, 관람객이 몰리는 일이 적어 여유롭게 시간을 보내기 좋습니다. 자연사박물관이나 문학관과 이어서 보면 문화의거리를 한나절 코스로 채울 수 있습니다. 관람료와 운영 시간은 변동 가능합니다.
가는 법
용해동 남농로에 있으며 목포자연사박물관에서 도보 5분 정도입니다. 기념관 주차장을 이용할 수 있습니다.
- 가기 좋은 때
- 정원이 한적한 평일 오전이 관람에 알맞고, 월요일은 휴관이니 피해야 합니다.
- 함께 가면
- 목포자연사박물관, 목포문학관과 가까워 문화의거리 코스로 함께 묶입니다.
- 어울리는 동행
- 부모님
- 현지 팁
- 남종화의 대가 남농 허건 화백의 그림과 유품을 모은 기념관입니다. 한옥 사랑채 정원도 함께 볼 만해요.
- 예약
- 단체 관람 예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