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하도 목화체험장
목포 고하도 · 놀이·체험
조선 시대 문익점이 처음 목화를 재배했다고 전해지는 밭을 재현해 놓은 체험 공간입니다. 넓은 밭에 목화가 심어져 있어 가을이면 하얗게 핀 목화송이를 직접 만져 볼 수 있고, 목화에서 실을 뽑던 옛 도구를 전시해 놓아 아이들에게 실감 나는 역사 공부가 됩니다. 교과서에서만 보던 목화솜을 실제로 눈앞에서 보면 어른들도 새삼 신기해하는 반응을 보이곤 합니다.
시기에 따라 물레를 돌려 보거나 목화솜을 직접 만져 보는 체험 프로그램이 열리기도 하니 방문 전에 운영 여부를 확인해 두면 좋습니다. 밭 주변으로 산책로가 나 있어 목화가 피지 않은 계절에도 가볍게 걸을 만합니다. 그늘이 적은 야외 공간이라 여름 한낮에는 다소 더울 수 있고, 물과 모자를 챙기는 편이 좋습니다.
가는 법
고하도 고하도길에 있으며 케이블카 고하도승강장에서 차로 5분 정도입니다. 체험장 인근 주차 공간을 이용하세요.
- 가기 좋은 때
- 목화가 피는 가을에 방문하면 하얗게 핀 밭을 직접 볼 수 있습니다.
- 함께 가면
- 고하도, 바다양푼이동태탕 고하도점과 차로 5분 안쪽 거리에 있습니다.
- 어울리는 동행
- 아이와 가족
- 현지 팁
- 조선 시대 문익점이 처음 목화를 재배했다고 전해지는 밭을 재현해 놓았습니다. 가을에는 하얗게 핀 목화송이를 직접 만져 볼 수 있어요.
- 예약
- 체험 프로그램 예약 권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