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드빈커피
포항 구룡포·호미곶 · 카페
호미곶 해맞이광장 근처 작은 카페로, 테라스 자리에 앉으면 상생의 손과 바다가 한눈에 들어옵니다. 규모가 크지 않은 동네 카페지만 통창으로 바다가 보이는 자리가 많아 커피 한 잔을 마시며 오래 머물기 좋고, 해맞이를 보고 몸이 식은 겨울 아침에는 따뜻한 음료로 몸을 녹이러 들르는 손님이 많습니다. 호미곶 일대에 카페가 많지 않은 편이라 광장을 둘러본 뒤 쉬어갈 곳을 찾는 여행객들에게 반가운 장소이고, 메뉴 구성은 단순하지만 바다 전망 하나만으로도 충분히 들를 이유가 됩니다.
이른 아침부터 문을 여는 날이 많아 일출을 보고 바로 찾아가기에도 알맞습니다. 좌석이 많지 않아 성수기에는 서서 포장해 가는 손님도 자주 보입니다. 매장 안쪽 작은 선반에는 호미곶을 소개하는 사진과 기념품이 함께 놓여 있습니다.
벽면에 걸린 옛 호미곶 사진도 구경하는 재미를 더합니다.
가는 법
호미곶면 호미곶길에 있으며, 해맞이광장에서 도보로 이동할 수 있습니다.
- 가기 좋은 때
- 일출을 보고 난 직후, 몸이 찬 이른 아침에 들르면 특히 좋습니다.
- 함께 가면
- 호미곶 상생의 손, 호미곶해맞이광장과 걸어서 이동할 수 있는 거리에 있습니다.
- 어울리는 동행
- 연인, 친구, 혼자
- 현지 팁
- 호미곶 해맞이광장 근처 작은 카페로 테라스에서 상생의 손과 바다가 함께 보입니다. 일출을 보고 몸을 녹이기 좋은 자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