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진리커피하우스 대관령점
평창 횡계·용평·알펜시아 · 카페
알펜시아 티롤빌리지 건물 안에 있는 감성 카페로, 개성 있는 시그니처 음료로 알려져 있습니다. 가장 유명한 메뉴는 후추를 올린 커피로, 첫 모금은 향신료 향이 올라오지만 달콤한 크림과 어우러져 의외로 부드럽게 넘어간다는 평이 많습니다. 에그타르트와 비엔나커피, 후추아포카토, 계절 케이크 같은 곁들이 메뉴도 갖추고 있어 가볍게 오후 간식을 먹기 좋습니다.
반려동물과 함께 들를 수 있는 카페로 안내되어 있어 개를 데리고 알펜시아를 찾는 여행자에게 편리하지만, 실내 규칙은 방문 전에 확인하세요. 영업은 오전 열한 시경에 시작하며 가격과 메뉴는 변동 가능합니다. 주말 오후에는 자리가 빨리 차므로 식사 전에 먼저 들러 자리를 잡는 방법도 있습니다.
인형박물관 관람 뒤 쉬어 가는 코스로 어울립니다. 선물용 에그타르트 상자를 따로 구입할 수 있으니 귀가 직전에 들러 가져가는 방법도 있습니다.
가는 법
솔봉로 티롤빌리지 건물에 있고 알펜시아 주차장을 함께 씁니다.
- 가기 좋은 때
- 오후 두 시 전후 한산한 시간대를 노리세요.
- 함께 가면
- 같은 건물의 비엔나인형박물관과 숙성장인, 발왕산 관광케이블카로 이어 가세요.
- 어울리는 동행
- 연인, 친구, 혼자
- 현지 팁
- 후추를 넣은 후추커피와 에그타르트가 대표 메뉴라 호불호가 갈려도 한 번 맛볼 만해요. 오전 열한 시경부터 문을 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