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리고 봉평본점
평창 봉평·흥정 · 카페
봉평 시내에서 메밀을 활용한 디저트로 알려진 대형 베이커리 카페입니다. 메밀 아이스크림을 올린 라떼와 아포가토, 메밀 우유로 만든 수제 팥빙수가 대표 메뉴이고, 요거트 메밀 그래놀라처럼 가볍게 먹을 수 있는 메뉴도 있어 점심 뒤 후식으로 알맞습니다. 로스팅을 직접 하는 곳이라 커피 향이 진하며 베이커리 종류도 다양해 선물용 빵을 고르기에도 좋습니다.
매장이 넓어 일행이 많아도 앉을 자리가 있고 여름에는 팥빙수가 인기여서 주말 오후 대기가 생기기도 합니다. 문은 오전 열한 시 무렵 열고, 가격과 메뉴 구성은 계절에 따라 변동 가능합니다. 메밀 아이스크림은 구수한 맛이 은은해 어른 입맛에 잘 맞고, 아이에게는 달콤한 아이스크림을 따로 고르는 방법도 있습니다.
효석문화마을과 가까워 꽃구경 전후에 들르기 편합니다. 메밀 요거트 그래놀라는 가볍게 나눠 먹기 좋아 아침 대신 먹는 여행자도 있습니다.
가는 법
메밀꽃길 도로변에 있으며 매장 앞 주차장을 이용합니다.
- 가기 좋은 때
- 오후 중반 시원한 디저트가 당길 때 가면 좋고, 주말은 점심 직후가 붐빕니다.
- 함께 가면
- 바로 옆 효석문화마을과 이효석문학관, 봉평전통시장으로 이어집니다.
- 어울리는 동행
- 연인, 친구, 아이와 가족
- 현지 팁
- 메밀 아이스크림을 올린 라떼와 요거트 그래놀라가 이 집 특징이에요. 오전 열한 시경 문을 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