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사항바다숲공원
속초 영랑호·장사항 · 공원·자연
장사항 방파제를 따라 조성된 해변 공원으로, 데크길과 잔디밭이 있어 아이들이 뛰어놀기 좋고 어른들은 벤치에 앉아 바다를 보기 좋습니다. 항구와 붙어 있어 산책 중 정박한 배들을 구경할 수 있고, 방파제 끝까지 걸어가면 바다가 더 넓게 펼쳐집니다. 대포항이나 속초해변처럼 붐비는 곳은 아니라서 한적하게 걷고 싶은 사람들에게 알맞고, 주말에도 크게 붐비지 않는 편입니다.
공원 안에 작은 쉼터와 화장실 등 편의시설이 있어 오래 머물기에도 부담이 없습니다. 여름에는 그늘이 많지 않아 한낮보다는 오전이나 늦은 오후에 걷는 편이 좋고, 겨울에는 바람이 강해 방한 준비가 필요합니다. 장사항에서 식사를 한 뒤 소화를 시키며 걷기 좋은 짧은 산책 코스로도 알맞습니다.
가는 법
장사동 장사항해안길에 있습니다. 장사항에서 도보로 접근할 수 있습니다.
- 가기 좋은 때
- 그늘이 적어 오전이나 늦은 오후 산책이 좋습니다.
- 함께 가면
- 장사항, 장사항바다낚시체험공원과 함께 항구 산책 코스로 묶입니다.
- 어울리는 동행
- 아이와 가족
- 현지 팁
- 장사항 방파제를 따라 조성된 해변 공원이에요. 데크길과 잔디밭이 있어 아이들이 뛰어놀기 좋고 항구의 배들을 구경하기도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