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문화의거리
순천 원도심·드라마촬영장·신시가지 · 명소
차량 통행이 막힌 원도심 중심가로, 옷가게와 신발가게, 분식점과 노래방이 촘촘히 늘어선 순천의 대표 번화가입니다. 낮에는 학생과 젊은 층이 오가는 평범한 상점가지만 저녁이 되면 간판마다 조명이 켜지고 거리 노점과 포장마차가 하나둘 자리를 펴면서 분위기가 완전히 달라집니다. 대형 프랜차이즈 카페부터 오래된 분식집까지 다양한 선택지가 모여 있어 원도심 일정 중 끼니나 간식을 해결하기에 편리하고, 골목마다 옛 건물과 새 건물이 섞여 있어 걷는 재미도 있습니다.
주말 저녁에는 인파가 몰려 걷기 복잡할 정도가 되기도 하니 조용히 걷고 싶다면 이른 저녁 시간을 노리는 편이 낫습니다. 향교와 드라마촬영장을 오가는 길목이라 원도심 일정의 중심축 역할을 합니다.
가는 법
순천 원도심 중앙로 일대로, 순천역이나 원도심 어디서든 도보로 닿는 거리입니다.
- 가기 좋은 때
- 간판 조명이 켜지는 저녁 시간대가 가장 활기 넘칩니다.
- 함께 가면
- 순천향교, 고데레 카페와 걸어서 이어지는 거리에 있습니다.
- 어울리는 동행
- 연인, 친구, 혼자
- 현지 팁
- 차 없는 원도심 번화가로 옷가게와 분식점, 노래방이 섞여 있어요. 저녁이면 간판 조명이 켜지고 학생들과 가족 단위 인파로 활기가 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