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굴칡국수
영월 김삿갓면·고씨굴 · 식사
고씨굴 입구 상가에서 칡국수와 감자전을 내는 식당입니다. 칡 전분을 섞어 만든 국수는 쫄깃하고 국물이 따끈해서 동굴을 관람한 뒤 먹기 좋습니다. 감자전은 겉이 바삭하고 속이 쫀득해 칡국수와 함께 나눠 먹는 사람이 많습니다.
영업은 오전 여덟 시부터 저녁 여덟 시까지 이어져 동굴 구경 일정이 늦어져도 식사할 수 있습니다. 주변에 비슷한 식당이 여러 곳 모여 있어 가격과 메뉴를 비교해 고를 수 있고, 주말에는 줄이 생기기도 합니다. 칡국수 한 그릇은 만 원 안팎으로 알려져 있으나 가격은 변동될 수 있습니다.
주차는 고씨굴 주차장을 같이 쓰고 동굴 입구와 가까워 이동이 편합니다. 식사 후 바로 앞 주차장에서 이동할 수 있고, 계절에 따라 메뉴 구성이 약간씩 다릅니다. 동굴 관람 후 땀이 식어 몸이 차가워졌다면 따뜻한 칡국수 국물이 몸을 풀어 줍니다.
가는 법
고씨굴 주차장에서 걸어서 1분 거리의 상가에 있습니다.
- 가기 좋은 때
- 동굴 관람 직후 몸이 서늘해졌을 때 따뜻한 국물이 잘 어울립니다.
- 함께 가면
- 영월 고씨굴과 강원토속식당, 사막여우 로스터리카페가 같은 상가에 있습니다.
- 어울리는 동행
- 친구, 아이와 가족, 부모님
- 현지 팁
- 고씨굴 입구 상가에서 칡국수와 감자전을 내는 집이에요. 동굴 관람을 마치고 나와 따뜻한 국물을 먹기 좋고 저녁 여덟 시까지 영업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