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쩌다영월
영월 김삿갓면·고씨굴 · 카페
김삿갓면 길가에서 디저트를 내는 작은 카페입니다. 조선민화박물관과 난고 김삿갓문학관을 오가는 길에 있어 관람 사이에 쉬어 가기 알맞습니다. 영업은 오전 열 시부터 저녁 일곱 시까지로 안내되며 일요일은 쉴 수 있다는 정보가 있으니 방문 전에 확인하세요.
케이크와 쿠키, 음료를 내며 규모가 작아 조용합니다. 자리가 많지 않아 여럿이 가면 기다릴 수 있고, 평일 낮에는 비교적 한가합니다. 가격과 메뉴는 바뀔 수 있습니다.
창밖으로 산골 마을 풍경이 내다보여 시골 정취를 느끼며 쉬어 가기에 좋습니다. 박물관을 보고 나서 달콤한 것이 당길 때 들르면 만족스럽습니다. 동네 주민도 가끔 오는 곳이라 편안한 분위기입니다.
주차는 가게 앞에 가능합니다. 후기는 많지 않으나 한적함이 장점입니다. 문학관과 민화박물관이 이어지는 구간에는 쉴 곳이 많지 않아 이 가게의 위치가 요긴합니다.
가볍게 차를 마시며 전시 내용을 서로 이야기 나누다 보면 오후 일정이 한층 알차게 마무리됩니다.
가는 법
조선민화박물관에서 차로 3분, 김삿갓로 변에 있으며 가게 앞에 주차할 수 있습니다.
- 가기 좋은 때
- 박물관 관람을 마친 오후 두세 시경에 쉬어 가기 좋습니다.
- 함께 가면
- 조선민화박물관과 난고 김삿갓문학관, 김삿갓계곡이 가까이에 있습니다.
- 어울리는 동행
- 연인, 친구, 혼자
- 현지 팁
- 김삿갓면 길가에서 디저트를 내는 작은 카페예요. 민화박물관과 문학관을 오가는 길에 있어 관람 사이 쉬어 가기에 알맞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