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와 가족이 가는 보령 1박 2일 코스
아이와 1박 2일 · 머드 체험과 석탄박물관 — 대천해수욕장·대천항 → 천북·청소·오서산를 도는 코스입니다. 장소 13곳, 1인 예상 경비 약 16만원(숙박 제외).
아래 시간표는 장소 사이 거리를 계산해 만든 것입니다. 그대로 따라가도 되고, 마음에 안 드는 곳이 있으면 페이지 맨 아래에서 보령 일정 만들기를 열어 장소만 바꾸면 시간이 다시 계산됩니다.
아이와 1박 2일 · 머드 체험과 석탄박물관 — 대천해수욕장·대천항 → 천북·청소·오서산를 도는 코스입니다. 장소 13곳, 1인 예상 경비 약 16만원(숙박 제외).
아래 시간표는 장소 사이 거리를 계산해 만든 것입니다. 그대로 따라가도 되고, 마음에 안 드는 곳이 있으면 페이지 맨 아래에서 보령 일정 만들기를 열어 장소만 바꾸면 시간이 다시 계산됩니다.
10:00에 시작해 19:45쯤 마무리되는 하루입니다. 장소 7곳, 1인 약 12만원.
보령 여행의 출발점으로 꼽히는 서해안 대표 해수욕장입니다.
대천해수욕장 뒷골목의 조개구이 식당가에서 방문자 리뷰가 많은 집입니다.
보령머드테마파크는 대천해수욕장 머드광장 옆에 2022년 문을 연 머드 소재 복합 시설입니다.
대천해수욕장 남쪽 조개구이 골목 안에 있는 동네 카페로, 방문자 평이 꾸준해서 해변 여행객이 자주 찾습니다.
바다 위에 놓인 레일을 페달로 밟아 달리는 체험으로, 대천해수욕장 쪽 승강장에서 대천항 방향으로 2.
대천항 수산시장 가까이에서 회를 내는 횟집으로, 항구에서 막 들어온 생선을 바로 받아 쓰는 구조라 가까운 거리가 장점입니다.
대천항과 원산도를 바다 밑으로 잇는 길이 약 6.
예약이 필요한 곳이 있습니다. 카드의 예약 표시를 눌러 미리 확인하세요
야외 산책 구간은 편한 신발과 물 한 병. 해가 지면 바람이 차니 겉옷을 하나 챙기세요
야경 장소는 해 지기 30분 전에 도착하면 낮 풍경과 야경을 한 번에 볼 수 있습니다
아이 체력을 생각해 오후에 한 시간 정도 쉬는 시간을 비워 두면 좋습니다
09:00에 시작해 19:24쯤 마무리되는 하루입니다. 장소 6곳, 1인 약 4만원.
천북면 하만리에 있는 청보리밭으로, 봄이면 연초록 보리가 바람에 물결치듯 흔들려 사진 찍는 사람이 모입니다.
보령 시내 정화로 골목에 자리한 해물칼국수집으로, 대천역과 중앙시장에서 가까워 여행객이 점심으로 자주 찾습니다.
원산도 남쪽에 있는 해수욕장으로, 보령해저터널이 열린 뒤 자동차로 곧장 닿을 수 있게 된 섬 해변입니다.
원산도 안쪽에 있는 대형 베이커리 카페로, 빵 진열대가 넓고 앉을 자리가 많아 가족 여행객이 즐겨 찾습니다.
청라면 장현리에 은행나무가 천 그루 단위로 이어지는 마을로, 오서산 자락 아래 약 2킬로미터 길이 가을이면 노란 터널로 변합니다.
오서산 자락 넙티로에 있는 한식당으로, 등산객과 은행마을 방문객이 식사하러 자주 들릅니다.
야외 산책 구간은 편한 신발과 물 한 병. 해가 지면 바람이 차니 겉옷을 하나 챙기세요
아이 체력을 생각해 오후에 한 시간 정도 쉬는 시간을 비워 두면 좋습니다
주요 관광지 주차장은 오전에 빨리 찹니다. 이동 사이에 주차 시간을 여유 있게 잡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