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와 가는 보성 2박 3일 코스
보성 첫 방문 2박 3일 — 벌교 태백산맥 거리 → 득량·강골마을 → 일림산·제암산를 도는 코스입니다. 장소 16곳, 1인 예상 경비 약 19만원(숙박 제외).
아래 시간표는 장소 사이 거리를 계산해 만든 것입니다. 그대로 따라가도 되고, 마음에 안 드는 곳이 있으면 페이지 맨 아래에서 보성 일정 만들기를 열어 장소만 바꾸면 시간이 다시 계산됩니다.
보성 첫 방문 2박 3일 — 벌교 태백산맥 거리 → 득량·강골마을 → 일림산·제암산를 도는 코스입니다. 장소 16곳, 1인 예상 경비 약 19만원(숙박 제외).
아래 시간표는 장소 사이 거리를 계산해 만든 것입니다. 그대로 따라가도 되고, 마음에 안 드는 곳이 있으면 페이지 맨 아래에서 보성 일정 만들기를 열어 장소만 바꾸면 시간이 다시 계산됩니다.
10:00에 시작해 19:40쯤 마무리되는 하루입니다. 장소 7곳, 1인 약 7만원.
벌교천 옆 갯벌 쪽으로 길게 쌓은 제방과 그 위에 놓인 갈대 산책로를 가리키는 이름으로, 일제강점기에 농지를 넓히려고 주민을 동원해 쌓았다고 전해집니다.
벌교 꼬막 정식 거리에서 이름이 가장 먼저 거론되는 집 가운데 하나로, 본관은 조정래길에 있습니다.
벌교천을 따라 소화다리 일대에 꼬막 식당이 이어진 거리로, 거리 이름에 소설 태백산맥을 붙였습니다.
벌교 읍내 계성2길에 있는 1층과 2층 규모의 큰 카페로, 단체석이 갖춰져 있어 일행이 많아도 자리를 잡기 쉽습니다.
1935년에 지은 일본식 2층 목조 건물로, 소설과 영화 태백산맥에 나오는 남도여관의 모델로 알려졌습니다.
조정래길 꼬막 거리에서 규모가 가장 큰 식당 가운데 하나로, 관광버스 단체 손님이 자주 들르는 곳입니다.
벌교천을 건너기 위해 1723년에 쌓은 홍예 석교로, 보물 제304호로 지정돼 있습니다.
예약이 필요한 곳이 있습니다. 카드의 예약 표시를 눌러 미리 확인하세요
궁궐·고택·사찰은 입장 마감이 관람 종료보다 30분에서 1시간 빠릅니다. 마지막 일정으로 두지 마세요
야외 산책 구간은 편한 신발과 물 한 병. 해가 지면 바람이 차니 겉옷을 하나 챙기세요
야경 장소는 해 지기 30분 전에 도착하면 낮 풍경과 야경을 한 번에 볼 수 있습니다
09:00에 시작해 20:42쯤 마무리되는 하루입니다. 장소 7곳, 1인 약 9만원.
1970년대와 1980년대 읍내 거리를 재현한 테마 거리로, 경전선 득량역 바로 앞에 이어져 있습니다.
득량면 충의로 변의 한식당으로, 매생이를 풀어 초록색으로 보이는 아귀찜이 대표 메뉴입니다.
강골마을 숲속에 서 있는 정자로, 조선 헌종 때인 1845년에 학자 이진만이 후학을 가르치려고 세웠다고 전해집니다.
득량역 추억의 거리 한가운데에서 1977년부터 영업해 왔다고 알려진 다방으로, 방송에 여러 번 소개됐습니다.
선소항에서 바다를 향해 길게 뻗은 연결교 끝에 버섯처럼 둥근 구조물을 얹은 낚시 시설입니다.
간장게장과 양념게장을 중심으로 새우장, 생선구이가 함께 오르는 게장 정식 전문점으로, 방송에 소개된 뒤 찾는 사람이 늘었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득량만을 바라보는 해송림과 백사장이 이어진 해변으로, 해수녹차센터와 걸어서 오갈 거리입니다.
예약이 필요한 곳이 있습니다. 카드의 예약 표시를 눌러 미리 확인하세요
궁궐·고택·사찰은 입장 마감이 관람 종료보다 30분에서 1시간 빠릅니다. 마지막 일정으로 두지 마세요
야외 산책 구간은 편한 신발과 물 한 병. 해가 지면 바람이 차니 겉옷을 하나 챙기세요
야경 장소는 해 지기 30분 전에 도착하면 낮 풍경과 야경을 한 번에 볼 수 있습니다
09:00에 시작해 18:40쯤 마무리되는 하루입니다. 장소 2곳, 1인 약 4만원.
호남정맥의 남쪽 끝 봉우리로 알려진 해발 육백 미터대 산으로, 웅치면과 회천면 경계에 솟아 있습니다.
웅치면사무소 앞에 있는 오래된 밥집으로, 올여름에 새로 단장해 다시 문을 열었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야외 산책 구간은 편한 신발과 물 한 병. 해가 지면 바람이 차니 겉옷을 하나 챙기세요
주요 관광지 주차장은 오전에 빨리 찹니다. 이동 사이에 주차 시간을 여유 있게 잡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