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득량만바다낚시공원

보성 득량·강골마을 · 공원·자연

공원·자연자연·공원사진 명소야외월요일 휴무

선소항에서 바다를 향해 길게 뻗은 연결교 끝에 버섯처럼 둥근 구조물을 얹은 낚시 시설입니다. 연결교는 백칠십 미터가량이고 걸어서 바다 위에 올라서면 득량만이 시원하게 펼쳐집니다. 낚시를 하지 않아도 입장료만 내고 해상 산책로로 걸을 수 있고 성인 입장료는 이천 원대, 낚시를 하려면 별도의 입어료가 든다고 알려져 있으나 요금은 변동 가능합니다.

월요일은 쉬는 날로 안내되며 운영은 아침 여섯 시부터 오후 여섯 시까지입니다. 아래 인공어초 덕분에 감성돔과 숭어가 잡힌다는 이야기가 있어 낚시 초보자나 가족 단위가 많이 찾습니다. 안전 시설과 구명튜브가 갖춰져 있지만 아이를 동반하면 난간 쪽 간격을 확인하며 걸으세요.

비봉공룡공원과 가까워 오전에 공룡공원, 점심 뒤 바다 산책으로 묶기 좋습니다. 바람이 센 날은 연결교 위에서 체감 온도가 낮으니 겉옷을 챙기세요.

가는 법

득량면 선소당산길 선소항에 있고 항구 인근 주차장을 이용합니다. 득량역에서 차로 이십 분 안팎입니다.

가기 좋은 때
물때가 좋고 바람이 잔잔한 맑은 날 오전이 좋습니다.
함께 가면
보성비봉공룡공원과 해비치게장정식이 차로 가깝습니다.
어울리는 동행
연인, 혼자
현지 팁
선소항에서 이어진 연결교 끝의 버섯 모양 낚시 시설이에요. 낚시 없이 입장료만 내고 바다 위 산책을 해도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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