떠날지도국내 여행 일정

친구와 가는 보성 2박 3일 코스

보성 첫 방문 2박 3일 — 벌교 태백산맥 거리 → 득량·강골마을 → 일림산·제암산를 도는 코스입니다. 장소 16곳, 1인 예상 경비 약 19만원(숙박 제외).

아래 시간표는 장소 사이 거리를 계산해 만든 것입니다. 그대로 따라가도 되고, 마음에 안 드는 곳이 있으면 페이지 맨 아래에서 보성 일정 만들기를 열어 장소만 바꾸면 시간이 다시 계산됩니다.

Day 1 · 벌교 태백산맥 거리

10:00에 시작해 19:40쯤 마무리되는 하루입니다. 장소 7곳, 1인 약 7만원.

10:00

중도방죽 공원·자연

벌교천 옆 갯벌 쪽으로 길게 쌓은 제방과 그 위에 놓인 갈대 산책로를 가리키는 이름으로, 일제강점기에 농지를 넓히려고 주민을 동원해 쌓았다고 전해집니다.

1시간 · 무료 · 벌교읍 회정리의 제방 입구 공터에 주차하고 산책로로 올라갑니다. 태백산맥문학관에서 차로 삼 분 거리입니다.

차로 약 12분 · 1.4km
11:40

정가네원조꼬막회관 식사

벌교 꼬막 정식 거리에서 이름이 가장 먼저 거론되는 집 가운데 하나로, 본관은 조정래길에 있습니다.

1시간 10분 · 1~3만원 · 벌교읍 조정래길 꼬막 거리 안에 있고 매장 주차장을 이용합니다. 벌교역에서 차로 오 분 안팎입니다.

도보 3분 · 약 40m
12:53

태백산맥 꼬막거리 명소

벌교천을 따라 소화다리 일대에 꼬막 식당이 이어진 거리로, 거리 이름에 소설 태백산맥을 붙였습니다.

40분 · 무료 · 벌교읍 회정리 벌교천 변이며 벌교역에서 걸어서 십 분 안팎입니다. 근처 공영 주차장을 이용합니다.

도보 8분 · 약 540m
13:41

프로메사 카페

벌교 읍내 계성2길에 있는 1층과 2층 규모의 큰 카페로, 단체석이 갖춰져 있어 일행이 많아도 자리를 잡기 쉽습니다.

1시간 · 1만원 이하 · 벌교읍 계성2길에 있으며 가게 주차장을 이용합니다. 벌교역에서 걸어서 오 분 이내입니다.

도보 3분 · 약 60m
14:44

보성여관 명소

1935년에 지은 일본식 2층 목조 건물로, 소설과 영화 태백산맥에 나오는 남도여관의 모델로 알려졌습니다.

1시간 · 1만원 이하 · 벌교읍 태백산맥길에 있고 근처 공영 주차장을 이용합니다. 벌교역에서 걸어서 십 분 안팎입니다.

도보 7분 · 약 500m
17:40

외서댁꼬막나라 식사

조정래길 꼬막 거리에서 규모가 가장 큰 식당 가운데 하나로, 관광버스 단체 손님이 자주 들르는 곳입니다.

1시간 10분 · 1~3만원 · 벌교읍 조정래길 꼬막 거리에 있고 식당 앞 주차장을 이용합니다. 벌교역에서 차로 오 분 안팎입니다.

도보 8분 · 약 590m
19:00

보성 벌교 홍교 명소

벌교천을 건너기 위해 1723년에 쌓은 홍예 석교로, 보물 제304호로 지정돼 있습니다.

40분 · 무료 · 벌교읍 홍교길 벌교천 변에 있고 근처 갓길 주차를 이용합니다. 벌교역에서 차로 오 분 이내입니다.

이 날 챙길 것

예약이 필요한 곳이 있습니다. 카드의 예약 표시를 눌러 미리 확인하세요

궁궐·고택·사찰은 입장 마감이 관람 종료보다 30분에서 1시간 빠릅니다. 마지막 일정으로 두지 마세요

야외 산책 구간은 편한 신발과 물 한 병. 해가 지면 바람이 차니 겉옷을 하나 챙기세요

야경 장소는 해 지기 30분 전에 도착하면 낮 풍경과 야경을 한 번에 볼 수 있습니다

Day 2 · 득량·강골마을

09:00에 시작해 20:42쯤 마무리되는 하루입니다. 장소 7곳, 1인 약 9만원.

09:00

득량역 추억의 거리 명소

1970년대와 1980년대 읍내 거리를 재현한 테마 거리로, 경전선 득량역 바로 앞에 이어져 있습니다.

1시간 10분 · 무료 · 득량면 역전길의 득량역 앞 골목입니다. 거리 안은 주차가 어려워 인근 공영 공간에 세우고 걸어서 이동합니다.

도보 4분 · 약 290m
11:40

진또배기 식사

득량면 충의로 변의 한식당으로, 매생이를 풀어 초록색으로 보이는 아귀찜이 대표 메뉴입니다.

1시간 10분 · 1~3만원 · 득량면 충의로 변에 있으며 가게 앞 주차 공간을 이용합니다. 득량역 앞에서 걸어서 오 분 안팎입니다.

차로 약 13분 · 1.9km
13:03

보성 열화정 명소

강골마을 숲속에 서 있는 정자로, 조선 헌종 때인 1845년에 학자 이진만이 후학을 가르치려고 세웠다고 전해집니다.

40분 · 무료 · 득량면 강골길 숲속에 있고 강골마을 입구에서 걸어서 오 분입니다. 마을 쪽 공영 공간에 주차합니다.

차로 약 12분 · 1.7km
13:55

행운다방 카페

득량역 추억의 거리 한가운데에서 1977년부터 영업해 왔다고 알려진 다방으로, 방송에 여러 번 소개됐습니다.

40분 · 1만원 이하 · 득량면 역전길 추억의 거리 안에 있습니다. 거리 입구 공영 공간에 세우고 걸어서 이동합니다.

차로 약 28분 · 7.6km
15:03

득량만바다낚시공원 공원·자연

선소항에서 바다를 향해 길게 뻗은 연결교 끝에 버섯처럼 둥근 구조물을 얹은 낚시 시설입니다.

1시간 · 1만원 이하 · 득량면 선소당산길 선소항에 있고 항구 인근 주차장을 이용합니다. 득량역에서 차로 이십 분 안팎입니다.

차로 약 19분 · 4.3km
17:40

해비치게장정식 식사

간장게장과 양념게장을 중심으로 새우장, 생선구이가 함께 오르는 게장 정식 전문점으로, 방송에 소개된 뒤 찾는 사람이 늘었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1시간 10분 · 3만원 이상 · 득량면 공룡로 변에 있고 식당 앞 주차 공간을 이용합니다. 비봉공룡공원에서 차로 오 분 안팎입니다.

차로 약 42분 · 12.9km
19:32

율포솔밭해변 공원·자연

득량만을 바라보는 해송림과 백사장이 이어진 해변으로, 해수녹차센터와 걸어서 오갈 거리입니다.

1시간 10분 · 무료 · 회천면 우암길의 율포 공영 주차 공간을 이용합니다. 보성읍에서 차로 이십오 분 안팎입니다.

이 날 챙길 것

예약이 필요한 곳이 있습니다. 카드의 예약 표시를 눌러 미리 확인하세요

궁궐·고택·사찰은 입장 마감이 관람 종료보다 30분에서 1시간 빠릅니다. 마지막 일정으로 두지 마세요

야외 산책 구간은 편한 신발과 물 한 병. 해가 지면 바람이 차니 겉옷을 하나 챙기세요

야경 장소는 해 지기 30분 전에 도착하면 낮 풍경과 야경을 한 번에 볼 수 있습니다

Day 3 · 일림산·제암산

09:00에 시작해 18:40쯤 마무리되는 하루입니다. 장소 2곳, 1인 약 4만원.

09:00

일림산 공원·자연

호남정맥의 남쪽 끝 봉우리로 알려진 해발 육백 미터대 산으로, 웅치면과 회천면 경계에 솟아 있습니다.

4시간 · 무료 · 웅치면 용추덕림길의 용추폭포 주차장에서 산행을 시작합니다. 보성읍에서 차로 삼십 분 안팎입니다.

차로 약 17분 · 3.6km
17:40

중흥식당 식사

웅치면사무소 앞에 있는 오래된 밥집으로, 올여름에 새로 단장해 다시 문을 열었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1시간 · 1~3만원 · 웅치면 일림로에 있고 매장 앞 주차 공간을 이용합니다. 15번식당에서 걸어서 오 분 거리입니다.

이 날 챙길 것

야외 산책 구간은 편한 신발과 물 한 병. 해가 지면 바람이 차니 겉옷을 하나 챙기세요

주요 관광지 주차장은 오전에 빨리 찹니다. 이동 사이에 주차 시간을 여유 있게 잡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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