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와 가는 담양 2박 3일 코스
담양 첫 방문 2박 3일 — 메타세쿼이아길·담양호·금성산성 → 담양읍·죽녹원 → 명옥헌·송강정·면앙정를 도는 코스입니다. 장소 20곳, 1인 예상 경비 약 19만원(숙박 제외).
아래 시간표는 장소 사이 거리를 계산해 만든 것입니다. 그대로 따라가도 되고, 마음에 안 드는 곳이 있으면 페이지 맨 아래에서 담양 일정 만들기를 열어 장소만 바꾸면 시간이 다시 계산됩니다.
담양 첫 방문 2박 3일 — 메타세쿼이아길·담양호·금성산성 → 담양읍·죽녹원 → 명옥헌·송강정·면앙정를 도는 코스입니다. 장소 20곳, 1인 예상 경비 약 19만원(숙박 제외).
아래 시간표는 장소 사이 거리를 계산해 만든 것입니다. 그대로 따라가도 되고, 마음에 안 드는 곳이 있으면 페이지 맨 아래에서 담양 일정 만들기를 열어 장소만 바꾸면 시간이 다시 계산됩니다.
10:00에 시작해 20:00쯤 마무리되는 하루입니다. 장소 7곳, 1인 약 7만원.
담양과 순창 경계에 솟은 금성산을 감싼 산성으로, 사적으로 지정된 담양 북쪽의 대표 역사 유적입니다.
금성면 시암골로에서 오리 요리를 내는 식당으로, 후기가 많아 담양 북쪽 금성면에서 손꼽히는 집입니다.
프랑스 남부 프로방스 마을을 본뜬 알록달록한 건물에 상점과 식당, 카페, 소품 가게가 모여 있는 테마 거리입니다.
금성면 담순로 변에 있는 카페로, 담양 북동쪽 드라이브 길에서 찾기 쉬운 쉼터입니다.
길 양쪽으로 키 큰 메타세쿼이아가 줄지어 서서 지붕처럼 하늘을 덮는 담양의 대표 풍경입니다.
메타프로방스 들머리에서 갈비 요리를 내는 큰 식당으로, 후기가 많아 이 일대에서 가장 널리 알려진 고깃집 중 하나입니다.
담양천 둑을 따라 약 2킬로미터 이어지는 오래된 숲으로, 수백 년 묵은 푸조나무와 팽나무, 느티나무가 한 줄로 서 있어 천연기념물로 보호받고 있습니다.
예약이 필요한 곳이 있습니다. 카드의 예약 표시를 눌러 미리 확인하세요
궁궐·고택·사찰은 입장 마감이 관람 종료보다 30분에서 1시간 빠릅니다. 마지막 일정으로 두지 마세요
야외 산책 구간은 편한 신발과 물 한 병. 해가 지면 바람이 차니 겉옷을 하나 챙기세요
야경 장소는 해 지기 30분 전에 도착하면 낮 풍경과 야경을 한 번에 볼 수 있습니다
09:00에 시작해 20:58쯤 마무리되는 하루입니다. 장소 7곳, 1인 약 7만원.
담양읍 향교리 언덕을 덮은 대나무 공원으로, 2003년에 문을 열어 지금은 담양 여행의 첫 번째 목적지로 꼽힙니다.
담양시장에서 가까운 중앙로 골목에 자리한 갈비 식당으로, 떡갈비로 알려져 읍내 사람과 여행객이 함께 찾습니다.
관방천 둑 아래 객사길 일대에 멸치 육수 국수를 파는 식당이 줄지어 있는 골목입니다.
국수거리가 시작되는 객사3길 모퉁이에 있는 카페입니다.
영산강 발원지로 알려진 용소를 품은 생태 공원으로, 추월산 북쪽 용면의 용추산 자락 계곡을 따라 숲길이 이어집니다.
대나무 통에 쌀과 잡곡을 넣어 쪄 낸 대통밥 한상으로 이름난 식당입니다.
창평면 돌담길에 한옥과 흙돌담이 남아 있는 마을로, 2007년 국제 슬로시티로 지정된 곳입니다.
예약이 필요한 곳이 있습니다. 카드의 예약 표시를 눌러 미리 확인하세요
궁궐·고택·사찰은 입장 마감이 관람 종료보다 30분에서 1시간 빠릅니다. 마지막 일정으로 두지 마세요
야외 산책 구간은 편한 신발과 물 한 병. 해가 지면 바람이 차니 겉옷을 하나 챙기세요
야경 장소는 해 지기 30분 전에 도착하면 낮 풍경과 야경을 한 번에 볼 수 있습니다
09:00에 시작해 18:50쯤 마무리되는 하루입니다. 장소 6곳, 1인 약 5만원.
연못 옆에 정자를 앉히고 둘레에 배롱나무를 심어 가꾼 조선 시대 별서 정원으로, 명승으로 지정되어 있습니다.
가사문학면 장단길에 있는 두부 요리 전문점입니다.
병풍산 자락에서 내려오는 맑은 물이 흐르는 계곡으로, 여름 한철 더위를 식히려는 사람들이 찾는 곳입니다.
송강정 바로 아래 송강정로에 자리한 카페입니다.
정철이 벼슬에서 물러나 이곳에 머물며 사미인곡과 속미인곡 같은 가사를 지었다고 전해지는 언덕 위 정자입니다.
송강정 입구 쪽 송강정로에 자리한 숯불 갈비 식당으로, 고서와 봉산 일대에서 후기가 많은 고깃집입니다.
궁궐·고택·사찰은 입장 마감이 관람 종료보다 30분에서 1시간 빠릅니다. 마지막 일정으로 두지 마세요
야외 산책 구간은 편한 신발과 물 한 병. 해가 지면 바람이 차니 겉옷을 하나 챙기세요
주요 관광지 주차장은 오전에 빨리 찹니다. 이동 사이에 주차 시간을 여유 있게 잡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