떠날지도국내 여행 일정

혼자 가는 남해 당일치기 코스

혼자 당일 · 바래길 걷고 카페 — 남면·다랭이마을를 도는 코스입니다. 장소 5곳, 1인 예상 경비 약 5만원(숙박 제외).

아래 시간표는 장소 사이 거리를 계산해 만든 것입니다. 그대로 따라가도 되고, 마음에 안 드는 곳이 있으면 페이지 맨 아래에서 남해 일정 만들기를 열어 장소만 바꾸면 시간이 다시 계산됩니다.

Day 1 · 남면·다랭이마을

10:00에 시작해 18:30쯤 마무리되는 하루입니다. 장소 5곳, 1인 약 5만원.

10:00

가천다랭이마을 명소

설흘산 아래 바다로 떨어지는 가파른 비탈에 백여 층의 계단식 논이 층층이 쌓인 마을로, 남해를 대표하는 풍경이자 명승으로 지정된 곳입니다.

1시간 30분 · 무료 · 남면 홍현리 남면로변 마을 입구 주차장에 차를 세우고 걸어 내려갑니다. 성수기 주말에는 주차장이 일찍 찹니다.

도보 5분 · 약 360m
11:40

시골할매막걸리 식사

다랭이마을 비탈 중턱에 자리한 막걸리집으로, 층층이 내려가는 논과 바다를 내려다보며 해물파전에 막걸리 한 사발을 곁들일 수 있는 곳입니다.

50분 · 1만원 이하 · 다랭이마을 입구 주차장에서 마을 골목을 따라 조금 내려가면 보입니다.

차로 약 17분 · 3.4km
12:47

선구몽돌해변 공원·자연

남면 선구리 마을 앞에 자리한 작은 몽돌해변으로, 모래 대신 동글동글하게 닳은 자갈이 해변을 가득 메우고 있습니다.

40분 · 무료 · 남면 선구리 마을 입구 근처 공터에 차를 세우고 짧게 걸어 내려갑니다.

차로 약 17분 · 3.4km
13:44

카페톨 카페

다랭이마을 위쪽 비탈에 걸터앉듯 자리한 카페로, 통창 너머로 층층이 흘러내리는 다랭이논과 그 끝에 닿은 바다가 한 폭의 그림처럼 펼쳐집니다.

40분 · 1만원 이하 · 다랭이마을 입구 주차장에서 가까워 마을 산책 전후로 들르기 편합니다.

도보 3분 · 약 160m
17:40

다랭이밥상 식사

다랭이마을 안쪽 골목에 자리한 한식당으로, 멸치쌈밥과 해물 요리를 중심으로 한 남해식 밥상을 내는 곳입니다.

50분 · 1~3만원 · 다랭이마을 입구 주차장에서 마을 골목을 따라 걸어 내려가면 닿습니다.

이 날 챙길 것

궁궐·고택·사찰은 입장 마감이 관람 종료보다 30분에서 1시간 빠릅니다. 마지막 일정으로 두지 마세요

야외 산책 구간은 편한 신발과 물 한 병. 해가 지면 바람이 차니 겉옷을 하나 챙기세요

주요 관광지 주차장은 오전에 빨리 찹니다. 이동 사이에 주차 시간을 여유 있게 잡으세요

남해의 다른 코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