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와 가는 남해 1박 2일 코스
친구와 1박 2일 · 멸치회와 독일 맥주 — 상주·금산·미조 → 창선·지족를 도는 코스입니다. 장소 15곳, 1인 예상 경비 약 15만원(숙박 제외).
아래 시간표는 장소 사이 거리를 계산해 만든 것입니다. 그대로 따라가도 되고, 마음에 안 드는 곳이 있으면 페이지 맨 아래에서 남해 일정 만들기를 열어 장소만 바꾸면 시간이 다시 계산됩니다.
친구와 1박 2일 · 멸치회와 독일 맥주 — 상주·금산·미조 → 창선·지족를 도는 코스입니다. 장소 15곳, 1인 예상 경비 약 15만원(숙박 제외).
아래 시간표는 장소 사이 거리를 계산해 만든 것입니다. 그대로 따라가도 되고, 마음에 안 드는 곳이 있으면 페이지 맨 아래에서 남해 일정 만들기를 열어 장소만 바꾸면 시간이 다시 계산됩니다.
10:00에 시작해 20:42쯤 마무리되는 하루입니다. 장소 8곳, 1인 약 6만원.
해발 700미터 가까운 금산 정상 아래 기암절벽에 기대어 선 암자로, 양양 낙산사 홍련암, 강화 보문사와 함께 우리나라 3대 관음 기도처로 꼽힙니다.
남해 최남단에 자리한 국가어항으로, 봄에는 멸치잡이, 가을에는 갈치잡이 배들이 분주하게 드나드는 활기찬 항구입니다.
미조항 바로 앞에 자리한 쌈밥집으로, 멸치쌈밥과 갈치조림을 함께 시켜 한 상을 차리는 손님이 많은 곳입니다.
미조면 송정리 설리 해안의 절벽 위에서 바다 쪽으로 길게 뻗어 나간 전망 다리로, 바닥 일부가 유리로 되어 있어 발아래로 푸른 바다가 그대로 내려다보입니다.
다랭이마을 위쪽 비탈에 걸터앉듯 자리한 카페로, 통창 너머로 층층이 흘러내리는 다랭이논과 그 끝에 닿은 바다가 한 폭의 그림처럼 펼쳐집니다.
설흘산 아래 바다로 떨어지는 가파른 비탈에 백여 층의 계단식 논이 층층이 쌓인 마을로, 남해를 대표하는 풍경이자 명승으로 지정된 곳입니다.
다랭이마을 비탈 중턱에 자리한 막걸리집으로, 층층이 내려가는 논과 바다를 내려다보며 해물파전에 막걸리 한 사발을 곁들일 수 있는 곳입니다.
남면 임포리에 자리한 아담한 해수욕장으로, 해변 뒤편으로 오래된 소나무숲이 넓게 둘러싸고 있어 그늘이 넉넉합니다.
예약이 필요한 곳이 있습니다. 카드의 예약 표시를 눌러 미리 확인하세요
궁궐·고택·사찰은 입장 마감이 관람 종료보다 30분에서 1시간 빠릅니다. 마지막 일정으로 두지 마세요
야외 산책 구간은 편한 신발과 물 한 병. 해가 지면 바람이 차니 겉옷을 하나 챙기세요
오늘은 걷는 양이 많습니다. 중간에 카페에서 한 번 길게 쉬어 가세요
09:00에 시작해 18:41쯤 마무리되는 하루입니다. 장소 7곳, 1인 약 9만원.
창선도 가인리와 적량 일대 산비탈을 따라 이어지는 남해바래길의 한 구간으로, 길 양옆이 온통 고사리밭이라 고사리밭길이라는 이름이 붙었습니다.
창선도 동쪽 해안 가인리 바닷가 암반 위에 공룡 발자국과 옛 생물의 흔적이 드러나 있는 화석 산지로, 천연기념물로 지정되어 보호받고 있습니다.
창선삼천포대교 남해 쪽 끝인 단항에 횟집과 건어물 가게가 모여 이룬 먹자거리입니다.
창선도와 사천 삼천포 사이에 떠 있는 늑도, 초양도, 모개도를 다섯 개의 다리로 차례로 이어 놓은 해상 교량입니다.
남해 유자를 주제로 한 카페 겸 판매장으로, 창선면 당항리 동부대로변에 자리하고 있습니다.
미조항에서 물건항까지 이어지는 물미해안도로 중간, 바다를 향해 불쑥 솟은 언덕에 서 있는 전망대입니다.
창선면 상신리 동부대로변에 자리한 한정식집으로, 생선구이와 조림, 제철 나물과 젓갈 반찬이 한 상 가득 차려 나오는 곳입니다.
예약이 필요한 곳이 있습니다. 카드의 예약 표시를 눌러 미리 확인하세요
궁궐·고택·사찰은 입장 마감이 관람 종료보다 30분에서 1시간 빠릅니다. 마지막 일정으로 두지 마세요
야외 산책 구간은 편한 신발과 물 한 병. 해가 지면 바람이 차니 겉옷을 하나 챙기세요
주요 관광지 주차장은 오전에 빨리 찹니다. 이동 사이에 주차 시간을 여유 있게 잡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