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인과 가는 완도 1박 2일 코스
연인 1박 2일 · 명사십리 노을과 완도타워 야경 — 보길도·노화 → 청산도를 도는 코스입니다. 장소 13곳, 1인 예상 경비 약 15만원(숙박 제외).
아래 시간표는 장소 사이 거리를 계산해 만든 것입니다. 그대로 따라가도 되고, 마음에 안 드는 곳이 있으면 페이지 맨 아래에서 완도 일정 만들기를 열어 장소만 바꾸면 시간이 다시 계산됩니다.
연인 1박 2일 · 명사십리 노을과 완도타워 야경 — 보길도·노화 → 청산도를 도는 코스입니다. 장소 13곳, 1인 예상 경비 약 15만원(숙박 제외).
아래 시간표는 장소 사이 거리를 계산해 만든 것입니다. 그대로 따라가도 되고, 마음에 안 드는 곳이 있으면 페이지 맨 아래에서 완도 일정 만들기를 열어 장소만 바꾸면 시간이 다시 계산됩니다.
10:00에 시작해 20:26쯤 마무리되는 하루입니다. 장소 7곳, 1인 약 9만원.
병자호란 때 제주로 향하던 윤선도가 보길도의 풍경에 마음을 빼앗겨 눌러앉아 가꾼 정원입니다.
보길대교 바로 아래에 자리한 횟집 겸 모텔입니다.
섬의 서쪽 땅끝에서 작은 섬들이 겹쳐 선 바다를 내려다보는 전망대입니다.
윤선도 원림 입구에서 걸어서 갈 수 있는 개성 있는 카페입니다.
윤선도가 낙서재를 내려다보며 책을 읽고 차를 마셨다고 전하는 산중 은거지입니다.
보길도 선착장 앞 식당가에서 활어회를 찾는다면 첫손에 꼽히는 집입니다.
보길도 남동쪽 예송리 마을 앞에 활처럼 휜 몽돌 해변입니다.
예약이 필요한 곳이 있습니다. 카드의 예약 표시를 눌러 미리 확인하세요
궁궐·고택·사찰은 입장 마감이 관람 종료보다 30분에서 1시간 빠릅니다. 마지막 일정으로 두지 마세요
야외 산책 구간은 편한 신발과 물 한 병. 해가 지면 바람이 차니 겉옷을 하나 챙기세요
야경 장소는 해 지기 30분 전에 도착하면 낮 풍경과 야경을 한 번에 볼 수 있습니다
09:00에 시작해 18:40쯤 마무리되는 하루입니다. 장소 6곳, 1인 약 5만원.
청산도가 슬로시티라는 이름을 얻게 된 풍경을 가장 선명하게 보여 주는 길입니다.
서편제길로 가는 길목에 있어 산책 전후에 들르기 가장 편한 식당입니다.
청산도 남서쪽 끝에서 해넘이를 바라보는 전망 지점입니다.
섬 동쪽 끝 언덕에서 바다를 내려다보는 카페입니다.
돌을 쌓아 올린 담이 마을을 미로처럼 감싸고 있는 동쪽 마을입니다.
배에서 내리자마자 가장 먼저 눈에 띄는 항구 앞 식당입니다.
궁궐·고택·사찰은 입장 마감이 관람 종료보다 30분에서 1시간 빠릅니다. 마지막 일정으로 두지 마세요
주요 관광지 주차장은 오전에 빨리 찹니다. 이동 사이에 주차 시간을 여유 있게 잡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