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와 가족이 가는 양양 1박 2일 코스
아이와 1박 2일 · 선사 박물관과 조개잡이 해변 — 오색·한계령·서면 → 양양읍·남대천를 도는 코스입니다. 장소 13곳, 1인 예상 경비 약 16만원(숙박 제외).
아래 시간표는 장소 사이 거리를 계산해 만든 것입니다. 그대로 따라가도 되고, 마음에 안 드는 곳이 있으면 페이지 맨 아래에서 양양 일정 만들기를 열어 장소만 바꾸면 시간이 다시 계산됩니다.
아이와 1박 2일 · 선사 박물관과 조개잡이 해변 — 오색·한계령·서면 → 양양읍·남대천를 도는 코스입니다. 장소 13곳, 1인 예상 경비 약 16만원(숙박 제외).
아래 시간표는 장소 사이 거리를 계산해 만든 것입니다. 그대로 따라가도 되고, 마음에 안 드는 곳이 있으면 페이지 맨 아래에서 양양 일정 만들기를 열어 장소만 바꾸면 시간이 다시 계산됩니다.
10:00에 시작해 20:30쯤 마무리되는 하루입니다. 장소 7곳, 1인 약 7만원.
양양 서면 산골짜기 송천 마을 사람들이 운영하는 체험 마을로, 장작불로 쌀을 찌고 떡메로 쳐서 떡을 만드는 옛 방식이 이어지는 곳입니다.
설악로 서면 구간에 자리한 순두부 전문점으로, 삼십 년 가까운 이력을 내세우는 동네 식당입니다.
양양읍 북쪽 야트막한 터에 조성된 가족 공원으로, 짚라인과 미끄럼틀, 그네, 정글짐 같은 놀이 기구를 자연 소재로 짜 넣어 아이들이 뛰어놀기 알맞은 곳입니다.
양양 서면 영덕호 가까이에 자리한 대형 카페로, 호수 풍경을 내다보는 통창과 넓은 잔디밭이 어우러진 곳입니다.
양양과 인제를 잇는 한계령 고갯마루에 자리한 휴게소로, 해발 천 미터 안팎의 고개에서 설악산 능선과 골짜기를 한눈에 내려다볼 수 있습니다.
양양전통시장 골목 안에서 영업하는 향토 음식점으로, 강원도식 감자옹심이를 메인으로 내는 곳입니다.
양양 시내를 가로지르는 남대천 하류 둔치에 만든 생태 공원으로, 갈대와 물억새가 자라는 물가를 따라 목재 데크길과 여러 개의 전망대가 이어집니다.
예약이 필요한 곳이 있습니다. 카드의 예약 표시를 눌러 미리 확인하세요
야외 산책 구간은 편한 신발과 물 한 병. 해가 지면 바람이 차니 겉옷을 하나 챙기세요
야경 장소는 해 지기 30분 전에 도착하면 낮 풍경과 야경을 한 번에 볼 수 있습니다
아이 체력을 생각해 오후에 한 시간 정도 쉬는 시간을 비워 두면 좋습니다
09:00에 시작해 19:00쯤 마무리되는 하루입니다. 장소 6곳, 1인 약 9만원.
약 8천 년 전 신석기 시대 사람들이 살았던 오산리 유적에서 나온 유물을 모아 전시하는 박물관으로, 강원 영동 지역 선사 문화를 한자리에서 볼 수 있습니다.
양양읍 군청 가까이에서 아침부터 두부 요리를 내는 전문점으로, 황태를 넣은 순두부와 두부갈비, 두부전골이 주요 메뉴입니다.
양양읍 한가운데 자리한 상설시장으로, 평소에는 소규모로 열리다가 4일과 9일에 오일장이 서면 노점이 길가로 쏟아져 나와 훨씬 북적입니다.
양양읍과 손양면 경계의 한적한 길가에 있는 대형 베이커리 카페로, 넓은 실내와 야외 정원이 있어 천천히 시간을 보내기 좋습니다.
낙산사 아래로 펼쳐진 양양의 대표 해수욕장으로, 모래밭이 넓고 수심이 완만하며 뒤쪽으로 소나무 숲이 받쳐 줍니다.
양양읍 시장 근처에서 대게를 전문으로 하는 식당으로, 이 지역 해산물을 한 상 가득 차려 먹는 가족과 단체 손님이 많이 찾습니다.
예약이 필요한 곳이 있습니다. 카드의 예약 표시를 눌러 미리 확인하세요
궁궐·고택·사찰은 입장 마감이 관람 종료보다 30분에서 1시간 빠릅니다. 마지막 일정으로 두지 마세요
야외 산책 구간은 편한 신발과 물 한 병. 해가 지면 바람이 차니 겉옷을 하나 챙기세요
전통시장은 현금 소액과 물티슈가 있으면 편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