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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리선사유적박물관

양양 양양읍·남대천 · 전시·박물관

전시·박물관역사·궁궐전시·문화실내체험 프로그램은 사전 신청 필요할 수 있음월요일 휴무
오산리선사유적박물관 — 양양 양양읍·남대천
사진: 한국관광공사 국문 관광정보 서비스(TourAPI) (공공누리)

약 8천 년 전 신석기 시대 사람들이 살았던 오산리 유적에서 나온 유물을 모아 전시하는 박물관으로, 강원 영동 지역 선사 문화를 한자리에서 볼 수 있습니다. 빗살무늬가 아닌 덧무늬 토기와 흑요석 석기, 갈돌 같은 생활 도구와 함께 당시 집터를 복원한 움집이 야외에 마련되어 있어 아이가 직접 안으로 들어가 보는 체험이 가능합니다. 호수처럼 펼쳐진 쌍호 습지 옆에 있어 전시를 본 뒤 갈대 길을 걷는 것도 좋고, 입장료는 받지 않는 것으로 알려져 있으나 변동 가능합니다.

전시 설명이 쉽게 쓰여 있어 초등학생도 이해하기 편하며, 체험 프로그램은 일정에 맞춰 사전 신청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 매주 월요일과 월요일이 공휴일인 경우 다음 날 휴관하므로 요일을 확인하세요. 실내는 냉난방이 되어 비 오는 날이나 한여름 낮에 쉬어 가기에도 알맞습니다.

가는 법

양양읍에서 손양면 학포길 방향으로 차로 10분 안팎이며 박물관 전용 주차장이 있습니다.

가기 좋은 때
오전 중에 전시를 보고 야외 움집과 습지를 걷는 순서가 여유롭고, 월요일은 피해야 합니다.
함께 가면
가까운 남대천연어생태공원과 양양송이조각공원, 숲속의빈터를 이어서 가족 코스로 묶을 수 있습니다.
어울리는 동행
아이와 가족, 부모님, 혼자
현지 팁
약 8천 년 전 신석기 유물과 복원 움집을 볼 수 있는 무료 박물관이에요. 월요일은 쉬고 체험 프로그램은 사전 신청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
예약
체험 프로그램은 사전 신청 필요할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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