율포해수녹차센터
보성 율포·회천 · 놀이·체험
지하 암반에서 끌어올린 바닷물에 녹차를 풀어 만든 온천 시설로, 보성에 오면 한 번은 들른다는 사람이 많은 곳입니다. 건물 위층에는 탕이 있고 바다 쪽으로 열린 노천탕이 따로 있어 따뜻한 물에 몸을 담근 채 득량만을 내다볼 수 있습니다. 입장료는 성인 팔천 원대로 알려져 있고 노천탕은 의류 대여가 필요한 것으로 안내돼 있는데 요금과 방식은 변동 가능합니다.
운영 시간은 이른 아침부터 저녁까지로 넓은 편이지만 입장 마감이 있으니 해 지기 전에 도착하세요. 센터 안에는 녹차 음료 매장과 특산품 판매대가 있어 목욕 뒤에 시원한 차를 마시고 나오기 좋습니다. 해수욕장 개장철에는 사람이 몰리므로 평일 오전이 여유롭습니다.
아이와 함께라면 연령별 요금과 이용 규정을 미리 확인하세요. 수건과 갈아입을 옷은 챙겨 가고 귀중품은 맡길 곳을 먼저 확인하세요. 목욕 뒤에는 체온이 올라 있으니 바로 해변을 걷기보다 잠시 쉬었다 움직이는 편이 좋습니다.
가는 법
회천면 우암길에 있으며 율포솔밭해변 쪽 공영 주차장을 이용합니다. 신보성역에서 택시로 십 분대로 알려져 있습니다.
- 가기 좋은 때
- 평일 오전이나 해 질 무렵 노천탕이 가장 좋고, 휴일 낮은 대기가 생길 수 있습니다.
- 함께 가면
- 율포솔밭해변과 서가가마솥설렁탕, 카페모던이 걸어서 이어집니다.
- 어울리는 동행
- 연인, 부모님
- 현지 팁
- 암반 해수에 녹차를 푼 탕과 바다가 보이는 노천탕이 있어요. 요금과 노천탕 이용 방식은 변동 가능하니 확인하고 가세요.
- 예약
- 현장 발권, 휴일과 성수기는 대기 가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