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부여박물관
부여 박물관·능산리·왕릉원 · 전시·박물관

백제 사비 시대 유물을 중심으로 선사시대부터 백제 문화의 흐름을 보여 주는 국립박물관으로, 국보 백제금동대향로를 모신 곳입니다. 대향로는 능산리 절터 공방 터에서 발견된 향로로, 봉황과 용, 산과 인물이 섬세하게 새겨져 있어 앞에 서면 한참을 들여다보게 됩니다. 대향로를 위한 별도 전시 공간이 최근 마련되었다는 소식이 있으나 전시 구성은 개편될 수 있어 변동 가능합니다.
어린이박물관은 회차별 사전 예약으로 운영되어 아이를 동반한 가족에게 인기가 높고, 상설전시관 동선이 평탄해 유모차와 휠체어도 이용할 수 있습니다. 월요일 휴관이므로 일정을 짤 때 요일을 먼저 확인하세요. 주차장이 넓고 박물관 앞 잔디밭에서 쉬어 가기에도 좋습니다.
상설전시만 보면 한 시간 반쯤, 어린이박물관까지 넣으면 두 시간 이상 잡으면 알맞습니다.
가는 법
읍내에서 금성로를 따라 차로 오 분이고, 박물관 전용 주차장을 이용할 수 있습니다.
- 가기 좋은 때
- 오전 개관 직후가 한적하고, 비가 오거나 더위와 추위가 심한 날에 일정의 중심으로 삼기 좋습니다.
- 함께 가면
- 가까운 하늘채에서 식사하고, 이어서 부여 왕릉원과 부여 능산리사지로 이동하는 동선이 편합니다.
- 어울리는 동행
- 아이와 가족, 부모님, 혼자
- 현지 팁
- 백제금동대향로를 비롯한 사비 시대 유물을 모은 국립박물관이에요. 어린이박물관은 회차별 사전 예약이 필요하고 월요일은 쉬며, 전시 구성은 개편될 수 있어 변동 가능합니다.
- 예약
- 어린이박물관은 회차별 사전 예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