떠날지도국내 여행 일정

중선암

단양 선암계곡·죽령·충주호 · 공원·자연

공원·자연자연·공원야외

하선암과 상선암 사이에 자리한 계곡으로, 흰빛이 도는 웅장한 화강암 바위와 맑은 소가 어우러져 있습니다. 세 곳의 선암 가운데 가장 한적한 편이라 사람이 몰리는 성수기에도 비교적 조용히 계곡을 즐길 수 있고, 바위 사이로 흐르는 물소리만 들릴 만큼 고요한 분위기가 매력입니다. 커다란 바위 표면에 올라 앉아 발을 담그거나 그늘에서 더위를 식히기 좋고, 바위 틈새로 자란 소나무가 계곡 풍경에 운치를 더합니다.

다른 두 선암에 비해 찾는 사람이 적은 만큼 편의시설이 많지 않아 먹을거리나 물은 미리 챙겨가는 편이 좋고, 길도 좁아 자차로 지나갈 때는 서행이 필요합니다. 조용한 여행을 원하는 사람에게 특히 알맞은 곳입니다.

가는 법

단성면 선암계곡로의 하선암과 상선암 사이에 있습니다. 도로변에 차를 세우고 계곡으로 내려갑니다.

가기 좋은 때
사람이 몰리지 않는 평일, 물이 맑게 흐르는 초여름이 걷기 좋습니다.
함께 가면
하선암, 상선암과 같은 계곡 도로로 이어집니다.
어울리는 동행
혼자
현지 팁
흰빛이 도는 화강암 바위와 소가 어우러진 계곡으로 하선암과 상선암 사이에 자리해요. 세 곳 중 가장 한적해 조용히 계곡을 즐기고 싶을 때 들를 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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