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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선암

단양 선암계곡·죽령·충주호 · 공원·자연

공원·자연자연·공원야외

선암계곡 가장 위쪽에 자리한 바위와 작은 폭포로, 단양팔경 중 마지막 경치로 꼽힙니다. 절리가 잘 발달한 화강암 바위가 층층이 쌓인 듯한 모양을 하고 있고, 그 사이사이 자란 노송이 바위와 어우러져 세 곳의 선암 중에서도 가장 회화적인 풍경을 만듭니다. 바위를 타고 흐르는 작은 폭포수가 떨어지는 소리가 계곡 전체에 울려 퍼지고, 봄이면 주변 산자락에 진달래가 붉게 피어 바위의 흰빛과 선명한 대비를 이룹니다.

월악산국립공원 구역에 속해 있어 자연 그대로의 모습이 비교적 잘 보존되어 있고, 사진을 찍으려는 사람들이 세 선암 중 가장 많이 찾는 곳이기도 합니다. 바로 앞에 캠핑장이 있어 야영객들도 즐겨 찾습니다.

가는 법

단성면 선암계곡로 가장 안쪽에 있으며 월악산국립공원 주차장을 이용합니다. 중선암에서 자차로 오 분 정도입니다.

가기 좋은 때
진달래가 피는 봄과 단풍이 드는 가을 풍경이 특히 좋습니다.
함께 가면
중선암, 단양연화와 가까운 거리에 있습니다.
어울리는 동행
연인, 혼자
현지 팁
선암계곡 가장 위쪽에 자리한 바위와 폭포로 단양팔경 중 마지막 경치로 꼽혀요. 소나무와 어우러진 바위 절리가 독특해 세 선암 중 사진 찍는 사람들이 가장 많이 찾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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