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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리우니

강화도 전등사·길상돈대 · 카페

카페카페·감성실내

책방시점 근처 들판 사이에 자리한 드리우니는 논과 낮은 산이 펼쳐진 전망으로 알려진 카페입니다. 통유리창 너머로 계절마다 색이 바뀌는 들판이 보이는데, 모내기가 끝난 초여름의 푸른 들판과 벼가 익어가는 가을의 황금빛 들판이 특히 인상적입니다. 커피와 디저트 구성이 세련된 편이라 젊은 층 사이에서 입소문이 났고, 넓은 좌석 간격 덕분에 단체 손님도 편하게 자리를 잡을 수 있습니다.

전등사나 책방시점을 둘러본 뒤 잠깐 들러 풍경을 바라보며 쉬어가기 좋은 위치이고, 주말 오후에는 사람이 몰려 대기가 생기기도 해 평일 방문이 한결 여유롭습니다. 도시의 번화한 카페와는 다른, 탁 트인 전원 풍경이 매력인 공간입니다.

가는 법

길상면 마니산로에 있으며 책방시점에서 자차로 5분 정도입니다.

가기 좋은 때
들판이 푸르게 물든 초여름이나 황금빛으로 물드는 가을 오후가 특히 좋습니다.
함께 가면
책방시점, 전등사와 가까운 거리에 있습니다.
어울리는 동행
연인, 친구
현지 팁
책방시점 근처 들판 사이에 자리한 카페로 창밖으로 논과 낮은 산이 펼쳐져요. 계절마다 바뀌는 들판 풍경을 보며 오래 앉아 있기 좋은 곳입니다.

전등사·길상돈대의 다른 장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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