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양호공원
진주 진양호·평거·대평 · 공원·자연

진양호공원은 남강댐이 가둔 호수를 따라 산책로와 전망 시설, 동물원, 체험 공간이 모인 시민 공원입니다. 시내에서 가까워 하루 일정으로 묶기 좋고, 호수 가장자리를 따라 걷거나 자전거를 빌려 달리는 방법도 있다고 소개됩니다. 공원 안의 진양호 전망대와 진양호동물원, 진양호우드랜드는 서로 걸어서 이동할 수 있어 아이와 어른이 각자 원하는 곳을 고르기 쉽습니다.
입장은 무료로 알려져 있고, 호수 쪽 벤치에 앉아 물빛과 산자락이 겹치는 풍경을 보며 쉬어 가는 시간이 가장 기억에 남습니다. 주말에는 주차 자리가 일찍 차므로 오전 아홉 시 전에 도착하는 편이 좋습니다. 겨울에는 호수 바람이 차고 해가 일찍 져서 오후 네 시 이전에 마치는 일정이 알맞습니다.
걷는 구간이 길어질 수 있으니 편한 신발을 신으세요. 처음 도착해서 안내판으로 전망대와 동물원, 우드랜드의 위치를 먼저 확인하면 동선을 짜기 쉽습니다.
가는 법
진주 시내에서 시내버스나 택시로 이십 분 안팎이며 공원 안 주차장은 주말에 일찍 찹니다.
- 가기 좋은 때
- 맑은 날 오전이나 해질 무렵이 호수 풍경이 가장 곱습니다.
- 함께 가면
- 진양호 전망대와 진양호동물원, 진양호우드랜드가 같은 공원 안에 있습니다.
- 어울리는 동행
- 연인, 친구, 아이와 가족, 부모님, 혼자
- 현지 팁
- 남강댐이 만든 호수를 따라 산책로와 전망 시설, 동물원이 모인 시민 공원이에요. 호수가 보이는 벤치에서 쉬다 오는 일정이 좋고 주말에는 주차 자리가 일찍 찹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