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강댐 물문화관
진주 진양호·평거·대평 · 전시·박물관
남강댐 물문화관은 남강의 역사와 홍수, 댐의 원리를 영상과 터치 화면으로 풀어 주는 무료 전시관입니다. 1층 다목적 전시실에는 남강 이야기와 수상 레저, 유등축제, 세계의 댐 같은 주제를 다룬 전시물이 있고 2층에는 전시회장이 마련되어 있다고 소개됩니다. 건물 위층에서는 남강과 진양호 풍경이 함께 내다보여 전시를 본 뒤 전망까지 즐길 수 있습니다. 화요일부터 일요일까지 열고 월요일과 법정공휴일, 근로자의 날에는 쉬는 것으로 안내되며 월요일은 휴관이니 일정에 주의하세요.
운영 시간은 낮 열 시에서 오후 다섯 시까지로 알려져 있습니다. 관람은 한 시간이면 충분하고 아이들이 터치 화면을 만지며 놀 수 있어 지루하지 않습니다. 정확한 운영 여부는 전화로 확인하면 확실합니다.
비 오는 날이나 한여름 낮에 실내 일정으로 넣기 좋고, 관람이 끝나면 가까운 야외 노을 전망 장소에서 쉬어 갈 수 있습니다.
가는 법
남강댐 아래 삼계로에 있으며 노을공원 쪽 무료 주차장을 쓸 수 있고 대중교통은 드뭅니다.
- 가기 좋은 때
- 비 오는 날이나 오후 두세 시에 전시를 보고 노을전망대로 이어 가면 좋습니다.
- 함께 가면
- 진양호 노을전망대와 진양호공원이 가까이 있습니다.
- 어울리는 동행
- 아이와 가족, 부모님
- 현지 팁
- 남강의 역사와 홍수, 댐의 원리를 영상과 터치 화면으로 알려 주는 무료 전시관이에요. 월요일과 법정공휴일에 쉬고 낮 시간에만 열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