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호리 리버마켓
양평 서종·문호리·북한강 · 쇼핑
2014년 문호리 강변에서 시작된 장터로, 직접 만들거나 기른 물건을 파는 사람들이 모이는 곳입니다. 핸드메이드 소품과 도자기, 가죽 공예, 유기농 농산물과 수제 먹거리가 중심이고, 공연이 열리거나 어린이 체험이 곁들여지는 날도 있어 가족 단위 방문객이 많습니다. 노란 병아리 깃발과 낙하산 천막이 늘어선 풍경이 상징처럼 알려져 있습니다.
열리는 날과 시간이 정해져 있고 운영 방식도 시기마다 달라서 요일과 시간, 판매 구성은 모두 변동 가능합니다. 출발 전에 공식 안내나 인근 업소에 문의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강변을 따라 걷다 보면 하늘 넓은 북한강이 나와 장터 구경을 끝낸 뒤 산책하기도 좋고, 사 온 먹거리를 강변에 앉아 먹는 방법도 있으며, 주차는 테라로사 서종점 주차장을 이용할 수 있다고 안내됩니다.
점심 이후에는 인근 도로가 막혀 오전 일찍 도착하는 편이 낫습니다.
가는 법
양수역에서 차로 이십오 분쯤이며, 테라로사 서종점 주차장을 이용하는 방문객이 많습니다. 점심 이후에는 길이 막혀요.
- 가기 좋은 때
- 바람이 선선한 봄 가을 주말 오전이 좋고, 장이 열리지 않는 날에는 한적한 강변 산책으로 마무리하세요.
- 함께 가면
- 바로 옆 테라로사 서종점과 토담골, 고가원 쪽 한정식 골목이 가까워서 식사와 차를 이어 가기 편합니다.
- 어울리는 동행
- 연인, 친구, 아이와 가족
- 현지 팁
- 장이 서는 날과 시간이 정해져 있어 일정을 먼저 확인해야 해요. 점심 이후에는 인근 도로가 막히니 오전에 들어가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