떠날지도국내 여행 일정

세미원

양평 양서·양수·두물머리 · 공원·자연

공원·자연자연·공원사진 명소야외
세미원 — 양평 양서·양수·두물머리
사진: 한국관광공사 국문 관광정보 서비스(TourAPI) (공공누리)

팔당호가 삼면을 감싸는 물가에 조성된 정원으로, 경기도 제1호 지방정원으로 소개됩니다. 연꽃과 수련 같은 수생식물을 주제로 백련지와 홍련지, 장독대 분수, 세한정, 연꽃박물관이 이어지고 물길 위로는 배다리가 놓여 있습니다. 여름에는 연꽃문화제 기간에 연꽃이 한창이어서 오전에 가장 활짝 핀 모습을 볼 수 있고, 가을에는 수련문화제가 이어져 연꽃철이 지나도 볼거리가 남습니다.

입장권을 사면 일부 금액이 지역 상품권으로 돌아오는 방식이라 현장에서 안내를 확인하세요. 요금과 행사 일정은 해마다 달라지니 변동 가능하고, 주차장이 정비 중인 시기에는 이용 구역이 바뀔 수 있습니다. 걷는 길이 평탄해 유모차나 부모님과 함께 와도 무리가 적고, 정원 안과 입구 근처에 카페와 빵집, 기념품 가게가 있어 쉬어 가기도 쉽습니다.

가는 법

경의중앙선 양수역에서 걸어서 십 분 안팎이고, 차로는 세미원 옆 무료 주차장이나 양서면 공영주차장을 이용합니다.

가기 좋은 때
연꽃이 피는 여름 오전과 수련이 이어지는 초가을 맑은 날이 좋고, 겨울에는 한적하게 정원 구조를 살피기 알맞습니다.
함께 가면
바로 옆 육콩이네 연잎밥에서 점심을 먹고 두물머리나 수풀로 양수리까지 이어 걷기 좋습니다.
어울리는 동행
연인, 아이와 가족, 부모님, 혼자
현지 팁
입장권에 지역 상품권이 일부 돌아오는 방식이라 매표소에서 안내를 확인해 보세요. 연꽃은 오전에 활짝 피니 여름에는 일찍 들어가는 편이 좋습니다.

양서·양수·두물머리의 다른 장소

양평 장소 전체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