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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군립미술관

양평 양평읍·옥천 · 전시·박물관

전시·박물관전시·문화실내월요일 휴무

양평읍 도서관과 이웃한 문화 단지 안에 자리한 군립 미술관으로, 규모가 아담하고 기획 전시가 해마다 여러 차례 바뀝니다. 현대미술을 소개하는 전시가 중심이고 어린이 체험 프로그램이 곁들여지는 때가 많아 가족 방문도 많습니다. 건물 밖 마당에는 조각 작품이 놓여 있어 전시를 보고 나와 걸으며 사진을 찍기 좋고, 안쪽 주차장은 넓은 편이라 주말에도 크게 어렵지 않습니다.

관람료는 성인 기준 천 원 안팎으로 안내되어 부담이 적지만 변동 가능하며, 전시마다 입장 방식이 다를 수 있습니다. 오전 열 시부터 오후 여섯 시까지 운영되고 월요일은 쉬는 날로 안내됩니다. 근처 남한강변에서는 산책로와 다리를 정비하는 사업이 진행되고 있어, 강 쪽 길의 이용 구간은 방문 시점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수유실과 휠체어 접근 시설을 갖춘 점도 장점입니다.

가는 법

경의중앙선 양평역에서 걸어서 십오 분쯤, 차로는 오 분 거리이고 미술관 안쪽에 넓은 무료 주차 공간이 있습니다.

가기 좋은 때
비가 오거나 기온이 극단적인 날에 실내 일정으로 알맞고, 새 전시가 시작되는 시기에 가면 볼거리가 풍성합니다.
함께 가면
갈산공원과 양평물맑은시장이 차로 몇 분이고, 예지현이나 어무이맛양평해장국으로 식사를 이어 가기 편합니다.
어울리는 동행
아이와 가족, 혼자
현지 팁
월요일이 쉬는 날이라 요일 확인이 필요해요. 입장료가 저렴하고 주차도 넉넉해 비 오는 날 대안으로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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