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반도뗏목마을
영월 청령포·선돌·한반도지형 · 놀이·체험
한반도지형 아래쪽 선암마을에서 뗏목을 타고 강을 건너는 체험입니다. 뗏목꾼이 긴 장대로 방향을 잡으며 한반도 모양 지형의 동해안에서 서해안까지 약 일 킬로미터를 왕복하고, 전망대에서는 볼 수 없는 가까운 시선으로 절벽과 숲을 올려다봅니다. 뗏목 위에서는 지형이 우리나라 어느 지방과 닮았는지 설명을 들을 수 있어 처음 온 사람도 이해하기 쉽습니다.
운영 기간은 대체로 3월부터 11월까지, 요금은 어른 기준 팔천 원쯤으로 안내되었으나 변동될 수 있습니다. 늦가을과 겨울에는 운영하지 않거나 물이 불어나면 중단될 수 있으니 반드시 확인하고 가세요. 소요 시간은 삼십 분에서 한 시간쯤이고, 구명조끼를 입으니 아이와 함께 타도 안전합니다.
물이 튈 수 있어 갈아입을 겉옷을 챙기면 좋습니다. 선암마을은 한반도지형 전망대 바로 아래쪽 강변에 있어 위에서 본 풍경을 물 위에서 다시 보는 경험이 됩니다. 뗏목을 타기 전에 구명조끼 크기를 맞춰 보고, 어린 아이는 보호자와 함께 타야 합니다.
가는 법
한반도지형 주차장에서 차로 2분쯤이며 선암마을 입구에 별도 주차 공간이 있습니다. 대중교통은 시내버스 37번을 이용합니다.
- 가기 좋은 때
- 맑은 여름 낮과 단풍이 드는 시월 초중순이 물 위에서 가장 보기 좋습니다.
- 함께 가면
- 한반도지형과 서강로803, 한반도지형 두부마을이 가까이에 있습니다.
- 어울리는 동행
- 연인, 친구, 아이와 가족
- 현지 팁
- 선암마을에서 뗏목을 타고 한반도 지형을 가까이에서 돌아보는 체험이에요. 뗏목 운영은 대체로 3월부터 11월까지라 늦가을에는 운영 여부를 확인하고 가세요.
- 예약
- 뗏목 운영 기간 확인(3월에서 11월), 요금 변동 가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