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강로803
영월 청령포·선돌·한반도지형 · 식사
주인이 직접 농사지은 콩으로 두부와 청국장을 만든다는 두부 전문점입니다. 두부전골과 두부짜글이, 순두부, 청국장이 기본 메뉴이고 두부에 제육볶음을 곁들인 구성도 있어 고기가 필요한 사람도 만족할 수 있습니다. 반찬도 직접 준비하며 자극적이지 않고 담백해서 부모님과 아이 모두 부담 없이 먹습니다.
영업은 오전 열 시 반부터 저녁 여덟 시까지로 안내되고 마지막 주문은 일곱 시 반쯤이어서, 한반도지형을 보고 나서 늦은 점심이나 이른 저녁으로 들르기 알맞습니다. 삼계탕이나 백숙처럼 시간이 걸리는 메뉴는 예약이 필요하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가게 앞에 주차장이 있어 차로 가기 편리합니다.
쉬는 날은 달라질 수 있으니 방문 전에 확인하는 편이 좋고, 가격은 변동될 수 있습니다. 두부 요리는 국물이 순한 편이라 반찬을 곁들여 천천히 먹기에 좋습니다. 주차장이 있어 차로 오가기 편하고, 한반도지형 구경 전후 어느 쪽에 들러도 동선이 크게 틀어지지 않습니다.
가는 법
한반도지형 주차장에서 차로 5분쯤인 서강로에 있으며 가게 앞 주차장을 이용합니다.
- 가기 좋은 때
- 한반도지형 해넘이 구경을 마친 늦은 오후에 가면 한적하게 앉을 수 있습니다.
- 함께 가면
- 한반도지형 두부마을과 한반도지형, 한반도뗏목마을이 가까운 거리입니다.
- 어울리는 동행
- 아이와 가족, 부모님
- 현지 팁
- 직접 농사지은 콩으로 두부와 청국장을 만든다는 두부집이에요. 두부전골과 두부짜글이, 순두부가 기본이고 저녁 여덟 시까지 열려 한반도지형 구경 뒤 늦은 식사에도 알맞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