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페4월
영월 청령포·선돌·한반도지형 · 카페
선돌에서 한반도지형으로 넘어가는 서강로 길가에 있는 카페입니다. 서강 쪽으로 이어지는 드라이브 코스 중간에 쉬어 갈 수 있는 몇 안 되는 카페라서 두 명소를 오가는 사람들이 자주 들릅니다. 영업은 오전 열한 시부터 저녁 여덟 시까지로 안내되어 해질녘 풍경을 보고 돌아오는 길에도 들를 수 있습니다.
커피와 음료, 디저트를 내며 후기는 많지 않으나 한적한 시골길에서 조용히 쉬기에 알맞습니다. 주변이 논밭과 강변이어서 창밖을 바라보면 마음이 느긋해집니다. 가격과 메뉴, 운영 시간은 바뀔 수 있으니 방문 전에 확인하세요.
자리가 넉넉하지 않을 수 있어 단체로 가기보다는 둘이나 셋이 가는 편이 좋습니다. 주차는 가게 앞에 간단히 가능한 것으로 보입니다. 주말 오후에는 잠깐 기다릴 수도 있습니다.
서강 쪽으로 이어지는 도로는 구불구불해 운전이 오래 이어지므로 중간에 한 번 내려 쉬어 가는 것이 피로를 줄입니다. 혼자 운전하는 여행자에게 특히 유용한 쉼터가 됩니다.
가는 법
영월읍에서 서강로를 따라 차로 15분쯤이고 선돌에서는 차로 8분 거리입니다.
- 가기 좋은 때
- 선돌을 보고 한반도지형으로 가는 낮 시간대에 쉬어 가기 좋습니다.
- 함께 가면
- 선돌과 한반도지형, 서강로803이 같은 도로에 이어져 있습니다.
- 어울리는 동행
- 연인, 친구, 혼자
- 현지 팁
- 서강로를 따라 선돌에서 한반도지형으로 넘어가는 길목에 있는 카페예요. 저녁 여덟 시까지 열어 두어 드라이브 중간에 쉬어 가기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