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와 가는 부여 당일치기 코스
친구와 당일 · 부소산성과 막국수 한 그릇 — 정림사지·궁남지·시내를 도는 코스입니다. 장소 8곳, 1인 예상 경비 약 6만원(숙박 제외).
아래 시간표는 장소 사이 거리를 계산해 만든 것입니다. 그대로 따라가도 되고, 마음에 안 드는 곳이 있으면 페이지 맨 아래에서 부여 일정 만들기를 열어 장소만 바꾸면 시간이 다시 계산됩니다.
친구와 당일 · 부소산성과 막국수 한 그릇 — 정림사지·궁남지·시내를 도는 코스입니다. 장소 8곳, 1인 예상 경비 약 6만원(숙박 제외).
아래 시간표는 장소 사이 거리를 계산해 만든 것입니다. 그대로 따라가도 되고, 마음에 안 드는 곳이 있으면 페이지 맨 아래에서 부여 일정 만들기를 열어 장소만 바꾸면 시간이 다시 계산됩니다.
09:00에 시작해 22:00쯤 마무리되는 하루입니다. 장소 8곳, 1인 약 6만원.
백제 무왕이 궁궐 남쪽에 판 연못으로 알려진 곳으로 『삼국사기』에 못을 팠다는 기록이 남아 있고, 한국에서 가장 오래된 인공 연못 가운데 하나로 꼽힙니다.
백제 사비 시대 도읍의 중심에 있던 절터로, 남쪽 문 터에서 탑과 금당 터, 강당 터가 일직선으로 놓인 배치가 지금도 잔디밭에 또렷하게 남아 있습니다.
정림사지 맞은편 석탑로에서 짜장면과 짬뽕, 탕수육, 기스면을 내는 중국집입니다.
읍내 서쪽의 재래시장으로, 5일과 10일로 끝나는 날에 장이 서고 그 밖의 날에도 상설 점포가 문을 엽니다.
궁남지 서쪽 서동로 변에 있는 카페로, 아침 아홉 시부터 밤 열 시 반까지 영업하는 날이 많아 시간 맞추기가 쉽습니다.
임천면 성흥산 꼭대기의 산성 위에 선 느티나무로, 가지가 하트 모양으로 갈라져 사랑나무라는 별명이 붙었습니다.
부여시장 골목에서 통닭과 파닭, 모래주머니 튀김을 내는 치킨집으로, 주문을 받은 뒤 튀기는 옛날식 통닭을 맛볼 수 있습니다.
사비 시대 왕궁과 절, 귀족 생활상을 재현한 대규모 문화 단지로, 웅장한 사비궁과 능사, 고분공원, 생활문화마을이 넓게 펼쳐져 있습니다.
예약이 필요한 곳이 있습니다. 카드의 예약 표시를 눌러 미리 확인하세요
궁궐·고택·사찰은 입장 마감이 관람 종료보다 30분에서 1시간 빠릅니다. 마지막 일정으로 두지 마세요
야외 산책 구간은 편한 신발과 물 한 병. 해가 지면 바람이 차니 겉옷을 하나 챙기세요
오늘은 걷는 양이 많습니다. 중간에 카페에서 한 번 길게 쉬어 가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