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 가는 부여 1박 2일 코스
혼자 1박 2일 · 자온길과 백마강 걷기 — 부소산성·구드래·백마강 → 정림사지·궁남지·시내를 도는 코스입니다. 장소 10곳, 1인 예상 경비 약 8만원(숙박 제외).
아래 시간표는 장소 사이 거리를 계산해 만든 것입니다. 그대로 따라가도 되고, 마음에 안 드는 곳이 있으면 페이지 맨 아래에서 부여 일정 만들기를 열어 장소만 바꾸면 시간이 다시 계산됩니다.
혼자 1박 2일 · 자온길과 백마강 걷기 — 부소산성·구드래·백마강 → 정림사지·궁남지·시내를 도는 코스입니다. 장소 10곳, 1인 예상 경비 약 8만원(숙박 제외).
아래 시간표는 장소 사이 거리를 계산해 만든 것입니다. 그대로 따라가도 되고, 마음에 안 드는 곳이 있으면 페이지 맨 아래에서 부여 일정 만들기를 열어 장소만 바꾸면 시간이 다시 계산됩니다.
09:00에 시작해 18:30쯤 마무리되는 하루입니다. 장소 5곳, 1인 약 4만원.
사비 왕궁 뒤편 낮은 산에 쌓은 산성으로 도성의 배후를 지키고 왕실의 후원 구실도 했다고 전해집니다.
구드래 나루터로 가는 골목에 있는 막국수집으로, 메밀막국수와 편육 두 가지가 중심입니다.
부소산 서쪽 벼랑 끝에 백마강을 내려다보며 서 있는 바위로, 백제가 멸망할 때 궁녀들이 몸을 던졌다는 이야기로 이름이 알려져 있습니다.
부소산성 입구 성왕로 변의 카페로, 부여에서 나는 재료를 살린 음료와 디저트를 내는 곳입니다.
정림사지 맞은편 석탑로에서 짜장면과 짬뽕, 탕수육, 기스면을 내는 중국집입니다.
예약이 필요한 곳이 있습니다. 카드의 예약 표시를 눌러 미리 확인하세요
궁궐·고택·사찰은 입장 마감이 관람 종료보다 30분에서 1시간 빠릅니다. 마지막 일정으로 두지 마세요
교통카드 하나면 지하철과 버스 환승이 됩니다. 보조배터리도 챙기세요
10:00에 시작해 18:40쯤 마무리되는 하루입니다. 장소 5곳, 1인 약 4만원.
백제 사비 시대 도읍의 중심에 있던 절터로, 남쪽 문 터에서 탑과 금당 터, 강당 터가 일직선으로 놓인 배치가 지금도 잔디밭에 또렷하게 남아 있습니다.
궁남지 앞 골목에서 추어탕을 끓이는 식당으로, 추어탕 외에 추어튀김과 쭈꾸미볶음 비빔밥을 함께 냅니다.
백제 무왕이 궁궐 남쪽에 판 연못으로 알려진 곳으로 『삼국사기』에 못을 팠다는 기록이 남아 있고, 한국에서 가장 오래된 인공 연못 가운데 하나로 꼽힙니다.
궁남지 서쪽 서동로 변에 있는 카페로, 아침 아홉 시부터 밤 열 시 반까지 영업하는 날이 많아 시간 맞추기가 쉽습니다.
부여시장 골목에서 통닭과 파닭, 모래주머니 튀김을 내는 치킨집으로, 주문을 받은 뒤 튀기는 옛날식 통닭을 맛볼 수 있습니다.
예약이 필요한 곳이 있습니다. 카드의 예약 표시를 눌러 미리 확인하세요
궁궐·고택·사찰은 입장 마감이 관람 종료보다 30분에서 1시간 빠릅니다. 마지막 일정으로 두지 마세요
야외 산책 구간은 편한 신발과 물 한 병. 해가 지면 바람이 차니 겉옷을 하나 챙기세요
교통카드 하나면 지하철과 버스 환승이 됩니다. 보조배터리도 챙기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