떠날지도국내 여행 일정

혼자 가는 부여 1박 2일 코스

혼자 1박 2일 · 자온길과 백마강 걷기 — 부소산성·구드래·백마강 → 정림사지·궁남지·시내를 도는 코스입니다. 장소 10곳, 1인 예상 경비 약 8만원(숙박 제외).

아래 시간표는 장소 사이 거리를 계산해 만든 것입니다. 그대로 따라가도 되고, 마음에 안 드는 곳이 있으면 페이지 맨 아래에서 부여 일정 만들기를 열어 장소만 바꾸면 시간이 다시 계산됩니다.

Day 1 · 부소산성·구드래·백마강

09:00에 시작해 18:30쯤 마무리되는 하루입니다. 장소 5곳, 1인 약 4만원.

09:00

부소산성 명소

사비 왕궁 뒤편 낮은 산에 쌓은 산성으로 도성의 배후를 지키고 왕실의 후원 구실도 했다고 전해집니다.

2시간 · 1만원 이하 · 부소산 매표소는 읍내 부소로에 있고, 부소산성 주차장이나 인근 공영주차장을 쓰면 됩니다. 고란사 쪽으로 내려와 배를 탈 수도 있습니다.

도보 5분 · 약 350m
11:40

장원막국수 식사

구드래 나루터로 가는 골목에 있는 막국수집으로, 메밀막국수와 편육 두 가지가 중심입니다.

50분 · 1만원 이하 · 구드래 나루터 주차장에서 걸어서 오 분 거리의 나루터로 골목에 있고, 식당 앞 주차 공간도 있습니다.

도보 7분 · 약 480m
12:37

낙화암 명소

부소산 서쪽 벼랑 끝에 백마강을 내려다보며 서 있는 바위로, 백제가 멸망할 때 궁녀들이 몸을 던졌다는 이야기로 이름이 알려져 있습니다.

40분 · 1만원 이하 · 부소산성 매표소에서 산길을 따라 걸어서 이십 분쯤 올라가며, 고란사 선착장 쪽에서 계단으로 오를 수도 있습니다.

도보 15분 · 약 1.0km
13:32

카페단청 카페

부소산성 입구 성왕로 변의 카페로, 부여에서 나는 재료를 살린 음료와 디저트를 내는 곳입니다.

50분 · 1만원 이하 · 부소산성 입구에서 걸어서 삼 분 거리의 성왕로 변에 있고, 인근 공영주차장을 이용하세요.

도보 3분 · 약 50m
17:40

만다린 식사

정림사지 맞은편 석탑로에서 짜장면과 짬뽕, 탕수육, 기스면을 내는 중국집입니다.

50분 · 1만원 이하 · 정림사지 정문에서 길 건너 바로 보이며, 인근 공영주차장이나 정림사지 주차장을 이용하세요.

이 날 챙길 것

예약이 필요한 곳이 있습니다. 카드의 예약 표시를 눌러 미리 확인하세요

궁궐·고택·사찰은 입장 마감이 관람 종료보다 30분에서 1시간 빠릅니다. 마지막 일정으로 두지 마세요

교통카드 하나면 지하철과 버스 환승이 됩니다. 보조배터리도 챙기세요

Day 2 · 정림사지·궁남지·시내

10:00에 시작해 18:40쯤 마무리되는 하루입니다. 장소 5곳, 1인 약 4만원.

10:00

정림사지 명소

백제 사비 시대 도읍의 중심에 있던 절터로, 남쪽 문 터에서 탑과 금당 터, 강당 터가 일직선으로 놓인 배치가 지금도 잔디밭에 또렷하게 남아 있습니다.

1시간 · 1만원 이하 · 읍내 한복판이라 대부분의 숙소에서 걸어올 수 있고, 정림사지박물관 옆 주차장을 이용하면 됩니다.

도보 6분 · 약 430m
11:40

궁남추어탕 식사

궁남지 앞 골목에서 추어탕을 끓이는 식당으로, 추어탕 외에 추어튀김과 쭈꾸미볶음 비빔밥을 함께 냅니다.

50분 · 1만원 이하 · 궁남지 주차장에서 걸어서 삼 분이고, 궁남로 골목 안에 있습니다.

도보 9분 · 약 660m
12:39

궁남지 공원·자연

백제 무왕이 궁궐 남쪽에 판 연못으로 알려진 곳으로 『삼국사기』에 못을 팠다는 기록이 남아 있고, 한국에서 가장 오래된 인공 연못 가운데 하나로 꼽힙니다.

1시간 10분 · 무료 · 읍내 남쪽 궁남로에 있어 터미널에서 택시로 오 분 안팎이고, 서문 주차장과 궁남지 주차장이 가깝습니다.

도보 5분 · 약 340m
13:54

앳267 카페

궁남지 서쪽 서동로 변에 있는 카페로, 아침 아홉 시부터 밤 열 시 반까지 영업하는 날이 많아 시간 맞추기가 쉽습니다.

50분 · 1만원 이하 · 궁남지 서문 주차장에서 걸어서 삼 분이고, 서동로 변이라 찾기 쉽습니다.

도보 15분 · 약 1.1km
17:40

시골통닭 식사

부여시장 골목에서 통닭과 파닭, 모래주머니 튀김을 내는 치킨집으로, 주문을 받은 뒤 튀기는 옛날식 통닭을 맛볼 수 있습니다.

1시간 · 1만원 이하 · 부여시장 안쪽 중앙로 골목에 있어 정림사지에서 걸어서 십 분이며, 시장 주차장을 쓸 수 있습니다.

이 날 챙길 것

예약이 필요한 곳이 있습니다. 카드의 예약 표시를 눌러 미리 확인하세요

궁궐·고택·사찰은 입장 마감이 관람 종료보다 30분에서 1시간 빠릅니다. 마지막 일정으로 두지 마세요

야외 산책 구간은 편한 신발과 물 한 병. 해가 지면 바람이 차니 겉옷을 하나 챙기세요

교통카드 하나면 지하철과 버스 환승이 됩니다. 보조배터리도 챙기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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