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와 가족이 가는 부여 1박 2일 코스
아이와 1박 2일 · 박물관과 백제문화단지 — 규암·백제문화단지·자온길 → 정림사지·궁남지·시내를 도는 코스입니다. 장소 11곳, 1인 예상 경비 약 16만원(숙박 제외).
아래 시간표는 장소 사이 거리를 계산해 만든 것입니다. 그대로 따라가도 되고, 마음에 안 드는 곳이 있으면 페이지 맨 아래에서 부여 일정 만들기를 열어 장소만 바꾸면 시간이 다시 계산됩니다.
아이와 1박 2일 · 박물관과 백제문화단지 — 규암·백제문화단지·자온길 → 정림사지·궁남지·시내를 도는 코스입니다. 장소 11곳, 1인 예상 경비 약 16만원(숙박 제외).
아래 시간표는 장소 사이 거리를 계산해 만든 것입니다. 그대로 따라가도 되고, 마음에 안 드는 곳이 있으면 페이지 맨 아래에서 부여 일정 만들기를 열어 장소만 바꾸면 시간이 다시 계산됩니다.
10:00에 시작해 21:19쯤 마무리되는 하루입니다. 장소 5곳, 1인 약 9만원.
백제문화단지 안에 자리한 전시관으로, 백제 역사의 흐름을 모형과 영상, 유물로 풀어 보여 줍니다.
규암면 서궁로에서 보리밥 정식과 황태국, 제육을 내는 식당입니다.
롯데리조트 안의 물놀이 시설로 아이를 동반한 가족이 주로 찾는 곳입니다.
홍산면 조현로의 베이커리 카페로, 빵과 커피, 디저트를 함께 내는 곳입니다.
사비 시대 왕궁과 절, 귀족 생활상을 재현한 대규모 문화 단지로, 웅장한 사비궁과 능사, 고분공원, 생활문화마을이 넓게 펼쳐져 있습니다.
예약이 필요한 곳이 있습니다. 카드의 예약 표시를 눌러 미리 확인하세요
궁궐·고택·사찰은 입장 마감이 관람 종료보다 30분에서 1시간 빠릅니다. 마지막 일정으로 두지 마세요
아이 체력을 생각해 오후에 한 시간 정도 쉬는 시간을 비워 두면 좋습니다
주요 관광지 주차장은 오전에 빨리 찹니다. 이동 사이에 주차 시간을 여유 있게 잡으세요
09:00에 시작해 18:40쯤 마무리되는 하루입니다. 장소 6곳, 1인 약 7만원.
정림사지 오층석탑 바로 곁에 있는 전시관으로, 절터에서 발굴된 기와와 토기, 불상 조각을 모아 사비 시대 사찰의 모습을 풀어 보여 줍니다.
정림사지 맞은편 석탑로에서 짜장면과 짬뽕, 탕수육, 기스면을 내는 중국집입니다.
구드래 나루터에서 고란사 선착장까지 백마강을 오가는 전통 돛배 모양의 유람선입니다.
궁남지 서쪽 서동로 변에 있는 카페로, 아침 아홉 시부터 밤 열 시 반까지 영업하는 날이 많아 시간 맞추기가 쉽습니다.
백제 무왕이 궁궐 남쪽에 판 연못으로 알려진 곳으로 『삼국사기』에 못을 팠다는 기록이 남아 있고, 한국에서 가장 오래된 인공 연못 가운데 하나로 꼽힙니다.
궁남지에서 걸어서 갈 수 있는 한식집으로 연잎밥 정식과 돌솥밥 정식, 백련 정식, 오리훈제를 내는 곳입니다.
예약이 필요한 곳이 있습니다. 카드의 예약 표시를 눌러 미리 확인하세요
궁궐·고택·사찰은 입장 마감이 관람 종료보다 30분에서 1시간 빠릅니다. 마지막 일정으로 두지 마세요
야외 산책 구간은 편한 신발과 물 한 병. 해가 지면 바람이 차니 겉옷을 하나 챙기세요
아이 체력을 생각해 오후에 한 시간 정도 쉬는 시간을 비워 두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