떠날지도국내 여행 일정

혼자 가는 대전 당일치기 코스

혼자 당일 · 미술관과 수목원 — 유성온천·카이스트를 도는 코스입니다. 장소 5곳, 1인 예상 경비 약 4만원(숙박 제외).

아래 시간표는 장소 사이 거리를 계산해 만든 것입니다. 그대로 따라가도 되고, 마음에 안 드는 곳이 있으면 페이지 맨 아래에서 대전 일정 만들기를 열어 장소만 바꾸면 시간이 다시 계산됩니다.

Day 1 · 유성온천·카이스트

10:00에 시작해 18:30쯤 마무리되는 하루입니다. 장소 5곳, 1인 약 4만원.

10:00

카이스트 캠퍼스 명소

카이스트 캠퍼스는 한국과학기술원 본원이 자리한 구성동 캠퍼스로, 대덕연구단지를 상징하는 공간이자 누구나 자유롭게 걸어볼 수 있는 넓은 산책 코스입니다.

1시간 · 무료 · 지하철 1호선 월드컵경기장역이나 유성온천역에서 버스로 10분 정도이며, 정문 쪽으로 걸어 들어가면 됩니다.

대중교통 약 18분 · 1.9km
11:40

태평소국밥 식사

태평소국밥은 대전 사람들에게 소국밥 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이름 가운데 하나로, 시내 여러 곳에 매장이 있고 그중 봉명동 매장은 유성온천역에서 가까워 여행자가 들르기 편합니다.

40분 · 1만원 이하 · 지하철 1호선 유성온천역에서 도보 10분 정도이며, 매장 앞에 주차 공간이 있습니다.

도보 5분 · 약 390m
12:25

유성온천공원 족욕체험장 놀이·체험

유성온천공원 족욕체험장은 유성온천역 근처 공원 안에 마련된 노천 족욕장으로, 조선 시대부터 이름난 유성온천의 온천수를 누구나 부담 없이 체험할 수 있는 곳입니다.

40분 · 무료 · 지하철 1호선 유성온천역에서 도보 5~10분 거리이며, 인근 공영주차장을 이용할 수 있습니다.

도보 5분 · 약 350m
13:10

르뺑99-1 카페

르뺑99-1은 유성온천역 근처 봉명동 골목에 자리한 동네 베이커리로, 화려한 디저트보다는 매일 먹어도 질리지 않는 식사빵과 바게트로 동네 주민들의 사랑을 받는 가게입니다.

40분 · 1만원 이하 · 지하철 1호선 유성온천역에서 도보 7분 정도이며, 봉명동 먹자골목 안쪽에 있습니다.

대중교통 약 23분 · 3.6km
17:40

숯골원냉면 본점 식사

숯골원냉면 본점은 한국전쟁 때 평양에서 내려온 실향민 가족이 신성동 숯골 마을에 자리 잡고 대를 이어 운영해 온 냉면집입니다.

50분 · 1~3만원 · 유성온천역이나 월드컵경기장역에서 버스로 15분 정도이며, 가게 옆에 주차장이 있습니다.

이 날 챙길 것

궁궐·고택·사찰은 입장 마감이 관람 종료보다 30분에서 1시간 빠릅니다. 마지막 일정으로 두지 마세요

교통카드 하나면 지하철과 버스 환승이 됩니다. 보조배터리도 챙기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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