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 가는 대전 당일치기 코스
혼자 당일 · 미술관과 수목원 — 유성온천·카이스트를 도는 코스입니다. 장소 5곳, 1인 예상 경비 약 4만원(숙박 제외).
아래 시간표는 장소 사이 거리를 계산해 만든 것입니다. 그대로 따라가도 되고, 마음에 안 드는 곳이 있으면 페이지 맨 아래에서 대전 일정 만들기를 열어 장소만 바꾸면 시간이 다시 계산됩니다.
혼자 당일 · 미술관과 수목원 — 유성온천·카이스트를 도는 코스입니다. 장소 5곳, 1인 예상 경비 약 4만원(숙박 제외).
아래 시간표는 장소 사이 거리를 계산해 만든 것입니다. 그대로 따라가도 되고, 마음에 안 드는 곳이 있으면 페이지 맨 아래에서 대전 일정 만들기를 열어 장소만 바꾸면 시간이 다시 계산됩니다.
10:00에 시작해 18:30쯤 마무리되는 하루입니다. 장소 5곳, 1인 약 4만원.
카이스트 캠퍼스는 한국과학기술원 본원이 자리한 구성동 캠퍼스로, 대덕연구단지를 상징하는 공간이자 누구나 자유롭게 걸어볼 수 있는 넓은 산책 코스입니다.
태평소국밥은 대전 사람들에게 소국밥 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이름 가운데 하나로, 시내 여러 곳에 매장이 있고 그중 봉명동 매장은 유성온천역에서 가까워 여행자가 들르기 편합니다.
유성온천공원 족욕체험장은 유성온천역 근처 공원 안에 마련된 노천 족욕장으로, 조선 시대부터 이름난 유성온천의 온천수를 누구나 부담 없이 체험할 수 있는 곳입니다.
르뺑99-1은 유성온천역 근처 봉명동 골목에 자리한 동네 베이커리로, 화려한 디저트보다는 매일 먹어도 질리지 않는 식사빵과 바게트로 동네 주민들의 사랑을 받는 가게입니다.
숯골원냉면 본점은 한국전쟁 때 평양에서 내려온 실향민 가족이 신성동 숯골 마을에 자리 잡고 대를 이어 운영해 온 냉면집입니다.
궁궐·고택·사찰은 입장 마감이 관람 종료보다 30분에서 1시간 빠릅니다. 마지막 일정으로 두지 마세요
교통카드 하나면 지하철과 버스 환승이 됩니다. 보조배터리도 챙기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