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와 가족이 가는 대전 2박 3일 코스
가족 2박 3일 · 과학관과 동물원 — 둔산·엑스포 → 유성온천·카이스트 → 보문산·오월드를 도는 코스입니다. 장소 19곳, 1인 예상 경비 약 21만원(숙박 제외).
아래 시간표는 장소 사이 거리를 계산해 만든 것입니다. 그대로 따라가도 되고, 마음에 안 드는 곳이 있으면 페이지 맨 아래에서 대전 일정 만들기를 열어 장소만 바꾸면 시간이 다시 계산됩니다.
가족 2박 3일 · 과학관과 동물원 — 둔산·엑스포 → 유성온천·카이스트 → 보문산·오월드를 도는 코스입니다. 장소 19곳, 1인 예상 경비 약 21만원(숙박 제외).
아래 시간표는 장소 사이 거리를 계산해 만든 것입니다. 그대로 따라가도 되고, 마음에 안 드는 곳이 있으면 페이지 맨 아래에서 대전 일정 만들기를 열어 장소만 바꾸면 시간이 다시 계산됩니다.
10:00에 시작해 19:55쯤 마무리되는 하루입니다. 장소 7곳, 1인 약 7만원.
국립중앙과학관은 엑스포과학공원 길 건너편에 자리한 국내 대표 과학관으로, 자연사관과 과학기술관, 인류관, 천체관, 어린이과학관, 창의나래관 등 여러 전시동이 넓은…
설악칡냉면은 한밭수목원 서쪽 만년동 먹자골목에 자리한 식당으로, 이름처럼 칡을 넣어 반죽한 쫄깃한 냉면과 고기 구이를 함께 내는 곳입니다.
엑스포과학공원 한빛탑은 1993년 대전세계박람회 때 세워진 높이 93미터의 탑으로, 과학 도시 대전을 상징하는 가장 익숙한 풍경입니다.
성심당 DCC점은 대전컨벤션센터 옆 엑스포로변에 자리한 단독 건물 매장으로, 본점만큼 이름값이 높으면서도 공간이 넓고 주차가 편해 차로 여행하는 사람들이 일부러 찾는 지점입니다.
대전신세계 Art & Science는 엑스포과학공원 바로 옆에 문을 연 대형 복합 쇼핑몰로, 이름처럼 백화점 매장에 과학 체험관과 아쿠아리움, 갤러리, 고층 전망 공간을 한 건물에 담아 둔 곳입니다.
삼오식당은 만년동 상가 건물에 자리한 고깃집으로, 한밭수목원과 미술관이 있는 둔산대공원에서 걸어서 닿는 거리라 이 일대를 여행하는 사람들이 저녁 자리로 많이 찾습니다.
유성온천공원 족욕체험장은 유성온천역 근처 공원 안에 마련된 노천 족욕장으로, 조선 시대부터 이름난 유성온천의 온천수를 누구나 부담 없이 체험할 수 있는 곳입니다.
예약이 필요한 곳이 있습니다. 카드의 예약 표시를 눌러 미리 확인하세요
야경 장소는 해 지기 30분 전에 도착하면 낮 풍경과 야경을 한 번에 볼 수 있습니다
아이 체력을 생각해 오후에 한 시간 정도 쉬는 시간을 비워 두면 좋습니다
주요 관광지 주차장은 오전에 빨리 찹니다. 이동 사이에 주차 시간을 여유 있게 잡으세요
09:00에 시작해 19:00쯤 마무리되는 하루입니다. 장소 6곳, 1인 약 8만원.
카이스트 캠퍼스는 한국과학기술원 본원이 자리한 구성동 캠퍼스로, 대덕연구단지를 상징하는 공간이자 누구나 자유롭게 걸어볼 수 있는 넓은 산책 코스입니다.
태평소국밥은 대전 사람들에게 소국밥 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이름 가운데 하나로, 시내 여러 곳에 매장이 있고 그중 봉명동 매장은 유성온천역에서 가까워 여행자가 들르기 편합니다.
대전시민천문대는 신성동 매봉산 자락에 자리한 시민 천문대로, 전국 최초로 지자체가 세운 시민천문대라는 상징성을 지닌 곳입니다.
르뺑99-1은 유성온천역 근처 봉명동 골목에 자리한 동네 베이커리로, 화려한 디저트보다는 매일 먹어도 질리지 않는 식사빵과 바게트로 동네 주민들의 사랑을 받는 가게입니다.
유림공원은 갑천과 유성천이 만나는 물가에 조성된 도시공원으로, 한 기업인이 기부한 기금으로 만들어져 공원 이름에도 그 사연이 담겨 있습니다.
워낭명가 대전유성본점은 유성온천역에서 가까운 봉명동에 자리한 한우 구이 전문점으로, 온천 호텔이 모여 있는 이 동네에서 격식을 갖춘 저녁 자리를 찾는 사람들이 자주 찾는 곳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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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외 산책 구간은 편한 신발과 물 한 병. 해가 지면 바람이 차니 겉옷을 하나 챙기세요
아이 체력을 생각해 오후에 한 시간 정도 쉬는 시간을 비워 두면 좋습니다
주요 관광지 주차장은 오전에 빨리 찹니다. 이동 사이에 주차 시간을 여유 있게 잡으세요
09:00에 시작해 18:40쯤 마무리되는 하루입니다. 장소 6곳, 1인 약 7만원.
대전아쿠아리움은 보문산 자락 대사동에 자리한 수족관으로, 바다 생물보다 민물고기 전시에 무게를 둔 점이 다른 아쿠아리움과 구별되는 특징입니다.
다정식당은 보문산 입구 대사동 보리밥 골목에서 1981년부터 자리를 지켜 온 보리밥집으로, 보문산에 오르내리는 등산객들의 허기를 수십 년째 달래 온 곳입니다.
뿌리공원은 중구 침산동 유등천 변에 조성된 효 테마공원으로, 우리나라 여러 성씨의 유래와 시조 이야기를 새긴 조형물 240여 기가 공원 곳곳에 늘어서 있는 독특한 곳입니다.
반찬호떡은 보문산 입구 대사동 보리밥 골목에 자리한 호떡 가게 겸 카페로, 산책이나 산행을 마친 사람들이 달콤한 간식으로 기운을 차리러 들르는 곳입니다.
으능정이 스카이로드는 은행동 보행자 전용 거리 위에 길이 200미터가 넘는 대형 LED 천장을 씌운 곳으로, 원도심 상권을 살리려고 만든 대전의 대표적인 밤 풍경입니다.
태화장은 대전역 서쪽 정동 골목에서 화교 가족이 오랫동안 운영해 온 중식당으로, 역 주변이 대전의 중심 상권이던 시절부터 자리를 지켜 온 곳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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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궐·고택·사찰은 입장 마감이 관람 종료보다 30분에서 1시간 빠릅니다. 마지막 일정으로 두지 마세요
야외 산책 구간은 편한 신발과 물 한 병. 해가 지면 바람이 차니 겉옷을 하나 챙기세요
아이 체력을 생각해 오후에 한 시간 정도 쉬는 시간을 비워 두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