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인과 가는 공주 1박 2일 코스
연인 1박 2일 · 제민천 골목과 금강 야경 — 무령왕릉·박물관·고마나루 → 공산성·제민천 원도심를 도는 코스입니다. 장소 13곳, 1인 예상 경비 약 7만원(숙박 제외).
아래 시간표는 장소 사이 거리를 계산해 만든 것입니다. 그대로 따라가도 되고, 마음에 안 드는 곳이 있으면 페이지 맨 아래에서 공주 일정 만들기를 열어 장소만 바꾸면 시간이 다시 계산됩니다.
연인 1박 2일 · 제민천 골목과 금강 야경 — 무령왕릉·박물관·고마나루 → 공산성·제민천 원도심를 도는 코스입니다. 장소 13곳, 1인 예상 경비 약 7만원(숙박 제외).
아래 시간표는 장소 사이 거리를 계산해 만든 것입니다. 그대로 따라가도 되고, 마음에 안 드는 곳이 있으면 페이지 맨 아래에서 공주 일정 만들기를 열어 장소만 바꾸면 시간이 다시 계산됩니다.
10:00에 시작해 19:30쯤 마무리되는 하루입니다. 장소 7곳, 1인 약 4만원.
송산리 낮은 능선에 백제 웅진 시기 왕과 왕족의 무덤이 모여 있는 곳으로, 1971년 배수로 공사 중 도굴되지 않은 채 발견된 무령왕릉 덕분에 이름이 널리 알려졌습니다.
공산성 서쪽 백미고을길에 있는 메밀 막국수집으로, 맷돌로 직접 간 메밀로 면을 뽑아 순메밀 특유의 구수한 향이 살아 있습니다.
금강이 크게 굽이도는 웅진동 강가의 옛 나루터로, 공주의 옛 이름인 '고마'가 곰을 뜻한다는 설과 함께 곰과 나무꾼의 슬픈 전설이 전해 내려옵니다.
백미고을길 골목 안의 작은 디저트 카페로, 속껍질째 달게 조린 밤인 보늬밤을 주재료로 한 디저트를 전문으로 합니다.
국립공주박물관 바로 옆에 조성된 한옥 단지로, 전통 방식으로 지은 한옥 수십 채가 숙소와 체험 공간으로 운영되고 있습니다.
공산성 서문 앞 금강 쪽 골목에서 대를 이어 공주국밥을 끓여 온 노포입니다.
원도심과 신관동을 잇는 금강 위의 다리로, 1930년대에 놓인 뒤 여러 차례 보수를 거치며 지금까지 쓰이고 있는 트러스 구조의 철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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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궐·고택·사찰은 입장 마감이 관람 종료보다 30분에서 1시간 빠릅니다. 마지막 일정으로 두지 마세요
야외 산책 구간은 편한 신발과 물 한 병. 해가 지면 바람이 차니 겉옷을 하나 챙기세요
오늘은 걷는 양이 많습니다. 중간에 카페에서 한 번 길게 쉬어 가세요
09:00에 시작해 18:20쯤 마무리되는 하루입니다. 장소 6곳, 1인 약 4만원.
원도심 동쪽 언덕 위에 선 붉은 벽돌 성당으로, 1930년대에 지어진 고딕 양식 건물이 지금도 본당으로 쓰이고 있습니다.
원도심 감영길에서 오랫동안 자리를 지켜 온 중국집으로, 공주에 짬뽕 노포가 많다는 이야기를 들었다면 시내 한복판에서 먼저 맛볼 수 있는 곳입니다.
공주 원도심 한가운데를 남북으로 가로질러 금강으로 흘러드는 작은 개천입니다.
원도심 봉황로에 있는 밤 테마 디저트 카페로, 이름 그대로 공주 알밤을 활용한 음료와 구움과자를 여러 가지 맛볼 수 있습니다.
공주 여행의 중심이 되는 백제 웅진기의 왕성 터로, 금강 남쪽 언덕을 따라 성곽이 약 2.
제민천 골목 안쪽에 있는 칼국수집으로, 원도심을 걷다가 뜨끈한 국물이 생각날 때 들르기 좋은 곳입니다.
궁궐·고택·사찰은 입장 마감이 관람 종료보다 30분에서 1시간 빠릅니다. 마지막 일정으로 두지 마세요
야외 산책 구간은 편한 신발과 물 한 병. 해가 지면 바람이 차니 겉옷을 하나 챙기세요
오늘은 걷는 양이 많습니다. 중간에 카페에서 한 번 길게 쉬어 가세요
교통카드 하나면 지하철과 버스 환승이 됩니다. 보조배터리도 챙기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