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와 가족이 가는 공주 1박 2일 코스
아이와 1박 2일 · 박물관과 백제 왕릉 — 계룡산 갑사·동학사 → 무령왕릉·박물관·고마나루를 도는 코스입니다. 장소 13곳, 1인 예상 경비 약 15만원(숙박 제외).
아래 시간표는 장소 사이 거리를 계산해 만든 것입니다. 그대로 따라가도 되고, 마음에 안 드는 곳이 있으면 페이지 맨 아래에서 공주 일정 만들기를 열어 장소만 바꾸면 시간이 다시 계산됩니다.
아이와 1박 2일 · 박물관과 백제 왕릉 — 계룡산 갑사·동학사 → 무령왕릉·박물관·고마나루를 도는 코스입니다. 장소 13곳, 1인 예상 경비 약 15만원(숙박 제외).
아래 시간표는 장소 사이 거리를 계산해 만든 것입니다. 그대로 따라가도 되고, 마음에 안 드는 곳이 있으면 페이지 맨 아래에서 공주 일정 만들기를 열어 장소만 바꾸면 시간이 다시 계산됩니다.
10:00에 시작해 20:27쯤 마무리되는 하루입니다. 장소 7곳, 1인 약 10만원.
계룡산 동북쪽 상신리와 학봉리 일대에 도예가들이 모여 공방을 꾸린 마을로, 조선 시대 이 지역 가마터에서 만들어진 철화분청사기의 전통을 잇고 있습니다.
반포면 마티고개 방면 도로변에 있는 퓨전 한정식집으로, 계룡산 산행을 마친 가족이나 부모님을 모신 나들이 손님이 많이 찾습니다.
동학사 입구 근처 산자락에 자리한 사립 자연사박물관으로, 로비에 들어서자마자 보이는 거대한 공룡 골격 화석이 아이들의 탄성을 자아내는 곳입니다.
반포면 불장골저수지 가장자리에 자리한 카페로, 통유리로 된 건물 안 어느 자리에 앉아도 초록빛 저수지와 산자락이 한눈에 들어오는 전망이 가장 큰 매력입니다.
금강 상류 쪽 강변에 자리한 선사 유적 박물관으로, 1960년대 이곳에서 뗀석기가 발견되면서 한반도에도 구석기 시대 사람이 살았다는 사실이 처음 학문적으로 확인되었습니다.
신원사로 들어가는 길목에 있는 한식당으로, 향긋한 미나리를 넣어 빚은 떡갈비를 중심으로 차려 내는 정식이 대표 메뉴입니다.
계룡면 하대리에 있는 농업용 저수지로, 물 건너편으로 계룡산 능선이 병풍처럼 펼쳐져 드라이브 중 잠시 차를 세우고 쉬어 가기 좋은 곳입니다.
예약이 필요한 곳이 있습니다. 카드의 예약 표시를 눌러 미리 확인하세요
궁궐·고택·사찰은 입장 마감이 관람 종료보다 30분에서 1시간 빠릅니다. 마지막 일정으로 두지 마세요
야외 산책 구간은 편한 신발과 물 한 병. 해가 지면 바람이 차니 겉옷을 하나 챙기세요
야경 장소는 해 지기 30분 전에 도착하면 낮 풍경과 야경을 한 번에 볼 수 있습니다
09:00에 시작해 18:40쯤 마무리되는 하루입니다. 장소 6곳, 1인 약 5만원.
금강이 크게 굽이도는 웅진동 강가의 옛 나루터로, 공주의 옛 이름인 '고마'가 곰을 뜻한다는 설과 함께 곰과 나무꾼의 슬픈 전설이 전해 내려옵니다.
공산성 서문 앞 금강 쪽 골목에서 대를 이어 공주국밥을 끓여 온 노포입니다.
왕릉원 입구 가까이에 있는 전시관으로, 백제가 한성에서 웅진으로 도읍을 옮긴 뒤 사비로 떠나기까지 60여 년의 이야기를 알기 쉽게 정리해 둔 곳입니다.
공산성 금서루 앞 골목에 있는 빵집으로, 공주 밤을 알알이 넣어 구운 밤파이 하나로 전국적인 인지도를 얻은 곳입니다.
무령왕릉에서 나온 유물을 중심으로 백제 웅진 시기의 문화를 보여 주는 국립박물관입니다.
공산성 서문 바로 앞 골목에 있는 쌈밥 한정식집으로, 오랫동안 고마나루돌쌈밥이라는 이름으로 알려지다 지금의 이름으로 바뀌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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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궐·고택·사찰은 입장 마감이 관람 종료보다 30분에서 1시간 빠릅니다. 마지막 일정으로 두지 마세요
야외 산책 구간은 편한 신발과 물 한 병. 해가 지면 바람이 차니 겉옷을 하나 챙기세요
아이 체력을 생각해 오후에 한 시간 정도 쉬는 시간을 비워 두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