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 가는 공주 당일치기 코스
혼자 당일 · 뚜벅이 원도심 산책 — 공산성·제민천 원도심를 도는 코스입니다. 장소 5곳, 1인 예상 경비 약 3만원(숙박 제외).
아래 시간표는 장소 사이 거리를 계산해 만든 것입니다. 그대로 따라가도 되고, 마음에 안 드는 곳이 있으면 페이지 맨 아래에서 공주 일정 만들기를 열어 장소만 바꾸면 시간이 다시 계산됩니다.
혼자 당일 · 뚜벅이 원도심 산책 — 공산성·제민천 원도심를 도는 코스입니다. 장소 5곳, 1인 예상 경비 약 3만원(숙박 제외).
아래 시간표는 장소 사이 거리를 계산해 만든 것입니다. 그대로 따라가도 되고, 마음에 안 드는 곳이 있으면 페이지 맨 아래에서 공주 일정 만들기를 열어 장소만 바꾸면 시간이 다시 계산됩니다.
10:00에 시작해 18:20쯤 마무리되는 하루입니다. 장소 5곳, 1인 약 3만원.
원도심 동쪽 언덕 위에 선 붉은 벽돌 성당으로, 1930년대에 지어진 고딕 양식 건물이 지금도 본당으로 쓰이고 있습니다.
원도심 감영길에서 오랫동안 자리를 지켜 온 중국집으로, 공주에 짬뽕 노포가 많다는 이야기를 들었다면 시내 한복판에서 먼저 맛볼 수 있는 곳입니다.
제민천 남쪽 반죽동 골목 한가운데에 백제 시대 절 대통사의 터를 알리는 돌기둥 한 쌍이 서 있습니다.
제민천 옆 골목의 오래된 집을 손봐 만든 전통 찻집으로, 원도심 산책길에서 가장 자주 이름이 오르내리는 곳 중 하나입니다.
제민천 골목 안쪽에 있는 칼국수집으로, 원도심을 걷다가 뜨끈한 국물이 생각날 때 들르기 좋은 곳입니다.
궁궐·고택·사찰은 입장 마감이 관람 종료보다 30분에서 1시간 빠릅니다. 마지막 일정으로 두지 마세요
교통카드 하나면 지하철과 버스 환승이 됩니다. 보조배터리도 챙기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