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 가는 인천 당일치기 코스
혼자 당일 · 근대 건축과 북카페 — 개항장·월미도를 도는 코스입니다. 장소 5곳, 1인 예상 경비 약 5만원(숙박 제외).
아래 시간표는 장소 사이 거리를 계산해 만든 것입니다. 그대로 따라가도 되고, 마음에 안 드는 곳이 있으면 페이지 맨 아래에서 인천 일정 만들기를 열어 장소만 바꾸면 시간이 다시 계산됩니다.
혼자 당일 · 근대 건축과 북카페 — 개항장·월미도를 도는 코스입니다. 장소 5곳, 1인 예상 경비 약 5만원(숙박 제외).
아래 시간표는 장소 사이 거리를 계산해 만든 것입니다. 그대로 따라가도 되고, 마음에 안 드는 곳이 있으면 페이지 맨 아래에서 인천 일정 만들기를 열어 장소만 바꾸면 시간이 다시 계산됩니다.
10:00에 시작해 18:20쯤 마무리되는 하루입니다. 장소 5곳, 1인 약 5만원.
개항장 거리 한가운데 있는 화강암 건물로, 1899년 일본 제1은행 인천지점으로 지어진 것을 2010년 박물관으로 바꿨습니다.
차이나타운에서 짜장면 한 그릇을 먹는다면 가장 먼저 이름이 오르는 집입니다.
응봉산 꼭대기에 자리한 자유공원은 1888년 개항장에 살던 외국인들이 함께 쓰려고 만든 우리나라 첫 서양식 공원입니다.
개항장 거리에 남아 있는 일본식 점포 겸 주택을 고쳐 2012년 문을 연 카페입니다.
1979년 신포동 골목에서 문을 연 뒤 자리를 지켜 온 모밀국수와 만두 전문점입니다.
예약이 필요한 곳이 있습니다. 카드의 예약 표시를 눌러 미리 확인하세요
궁궐·고택·사찰은 입장 마감이 관람 종료보다 30분에서 1시간 빠릅니다. 마지막 일정으로 두지 마세요
야외 산책 구간은 편한 신발과 물 한 병. 해가 지면 바람이 차니 겉옷을 하나 챙기세요
교통카드 하나면 지하철과 버스 환승이 됩니다. 보조배터리도 챙기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