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와 가는 인천 당일치기 코스
친구와 당일 · 차이나타운과 월미도 — 개항장·월미도를 도는 코스입니다. 장소 8곳, 1인 예상 경비 약 6만원(숙박 제외).
아래 시간표는 장소 사이 거리를 계산해 만든 것입니다. 그대로 따라가도 되고, 마음에 안 드는 곳이 있으면 페이지 맨 아래에서 인천 일정 만들기를 열어 장소만 바꾸면 시간이 다시 계산됩니다.
친구와 당일 · 차이나타운과 월미도 — 개항장·월미도를 도는 코스입니다. 장소 8곳, 1인 예상 경비 약 6만원(숙박 제외).
아래 시간표는 장소 사이 거리를 계산해 만든 것입니다. 그대로 따라가도 되고, 마음에 안 드는 곳이 있으면 페이지 맨 아래에서 인천 일정 만들기를 열어 장소만 바꾸면 시간이 다시 계산됩니다.
10:00에 시작해 20:00쯤 마무리되는 하루입니다. 장소 8곳, 1인 약 6만원.
1883년 인천항이 열리고 이듬해 청나라 조계지가 들어서면서 생긴 화교 거리입니다.
짜장면을 주제로 한 국내 유일의 박물관으로, 1908년 무렵 지어진 옛 공화춘 건물을 그대로 쓰고 있습니다.
차이나타운에서 짜장면 한 그릇을 먹는다면 가장 먼저 이름이 오르는 집입니다.
월미도 서쪽 해안을 따라 700미터쯤 이어지는 보행 전용 거리입니다.
동인천역에서 배다리로 이어지는 개항로는 한때 인천에서 가장 번화했다가 긴 침체를 겪은 거리입니다.
19세기 말 개항장에 살던 외국인들에게 채소를 팔던 푸성귀 전에서 시작해 100년을 훌쩍 넘긴 시장입니다.
동인천역 북광장 뒤편 화평동 골목에는 냉면집 여남은 곳이 간판을 맞대고 있습니다.
응봉산 꼭대기에 자리한 자유공원은 1888년 개항장에 살던 외국인들이 함께 쓰려고 만든 우리나라 첫 서양식 공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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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궐·고택·사찰은 입장 마감이 관람 종료보다 30분에서 1시간 빠릅니다. 마지막 일정으로 두지 마세요
야외 산책 구간은 편한 신발과 물 한 병. 해가 지면 바람이 차니 겉옷을 하나 챙기세요
오늘은 걷는 양이 많습니다. 중간에 카페에서 한 번 길게 쉬어 가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