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와 가족이 가는 속초 2박 3일 코스
가족 2박 3일 · 바다와 체험 — 영랑호·장사항 → 설악산·노학동 → 청호동·속초해변를 도는 코스입니다. 장소 20곳, 1인 예상 경비 약 31만원(숙박 제외).
아래 시간표는 장소 사이 거리를 계산해 만든 것입니다. 그대로 따라가도 되고, 마음에 안 드는 곳이 있으면 페이지 맨 아래에서 속초 일정 만들기를 열어 장소만 바꾸면 시간이 다시 계산됩니다.
가족 2박 3일 · 바다와 체험 — 영랑호·장사항 → 설악산·노학동 → 청호동·속초해변를 도는 코스입니다. 장소 20곳, 1인 예상 경비 약 31만원(숙박 제외).
아래 시간표는 장소 사이 거리를 계산해 만든 것입니다. 그대로 따라가도 되고, 마음에 안 드는 곳이 있으면 페이지 맨 아래에서 속초 일정 만들기를 열어 장소만 바꾸면 시간이 다시 계산됩니다.
10:00에 시작해 21:24쯤 마무리되는 하루입니다. 장소 7곳, 1인 약 15만원.
온천수를 이용한 워터파크로, 실내외 슬라이드와 온천탕 구역이 함께 있어 사계절 운영이 가능하다는 점이 가장 큰 장점입니다.
대게와 홍게를 통째로 쪄서 내는 영랑동의 게찜 전문점입니다.
방파제 위에 낚시 체험 공간을 마련해 둔 곳으로, 낚싯대와 미끼를 빌리면 낚시 경험이 없어도 바다낚시를 시도해 볼 수 있습니다.
영랑동 골목에 있는 아이스크림 카페로, 젤라또 종류가 많아 더운 날 들르기 좋은 곳입니다.
장사항 방파제를 따라 조성된 해변 공원으로, 데크길과 잔디밭이 있어 아이들이 뛰어놀기 좋고 어른들은 벤치에 앉아 바다를 보기 좋습니다.
장사항 홍게를 삶아서 바로 내는 식당으로, 항구에서 가까운 만큼 신선도를 앞세워 손님을 맞습니다.
한 바퀴 7.8km에 이르는 둘레길이 호수를 따라 이어지는 자연 호수로, 속초 시민들이 가장 자주 찾는 산책 공간입니다. 물가를 따라 걷다 보면 갈대숲과 소나무숲…
예약이 필요한 곳이 있습니다. 카드의 예약 표시를 눌러 미리 확인하세요
야외 산책 구간은 편한 신발과 물 한 병. 해가 지면 바람이 차니 겉옷을 하나 챙기세요
야경 장소는 해 지기 30분 전에 도착하면 낮 풍경과 야경을 한 번에 볼 수 있습니다
아이 체력을 생각해 오후에 한 시간 정도 쉬는 시간을 비워 두면 좋습니다
09:00에 시작해 19:30쯤 마무리되는 하루입니다. 장소 7곳, 1인 약 10만원.
오리온 과자를 테마로 만든 체험형 전시관으로, 실제 과자 공장 옆에 세워져 있어 제조 과정을 간접적으로 엿볼 수 있는 구성으로 꾸며져 있습니다.
직접 만든 순두부로 백반을 내는 노학동의 식당으로, 걸쭉하지 않고 담백한 순두부가 이 집의 특징입니다.
노학동 온천마을에 자리한 알칼리성 온천 휴양시설로, 국내에서 흔치 않은 온천수를 이용한다는 점이 이곳을 찾는 이유입니다.
척산온천 근처 도평마을에 있는 작은 로컬 카페로, 동네 사랑방 같은 분위기가 남아 있는 곳입니다.
속초시립박물관 옆에 딸린 작은 전시관으로, 한국전쟁 때 함경도에서 배를 타고 내려온 피난민들이 청호동에 정착해 살아온 이야기를 사진과 재현 공간으로 보여줍니다.
설악산에서 나는 산나물로 반찬을 채운 산채정식집으로, 상 위에 오르는 나물 종류가 계절마다 조금씩 달라지는 것이 이 집을 다시 찾게 되는 이유입니다.
바다와 설악산을 동시에 내려다볼 수 있는 국내 유일의 해변 관람차로, 짧은 탑승 시간 안에도 속초 전체를 훑어볼 수 있어 반응이 좋습니다.
예약이 필요한 곳이 있습니다. 카드의 예약 표시를 눌러 미리 확인하세요
궁궐·고택·사찰은 입장 마감이 관람 종료보다 30분에서 1시간 빠릅니다. 마지막 일정으로 두지 마세요
야경 장소는 해 지기 30분 전에 도착하면 낮 풍경과 야경을 한 번에 볼 수 있습니다
아이 체력을 생각해 오후에 한 시간 정도 쉬는 시간을 비워 두면 좋습니다
09:00에 시작해 18:20쯤 마무리되는 하루입니다. 장소 6곳, 1인 약 6만원.
한국전쟁 때 함경도에서 배를 타고 내려온 피난민들이 정착해 만든 마을로, 지금도 그 후손들이 순대와 냉면집을 이어가며 마을의 색을 지키고 있습니다.
조개구이와 조개탕을 전문으로 하는 식당으로, 속초해변과 가까워 해수욕을 마친 손님들이 자연스럽게 찾는 곳입니다.
백사장과 소나무숲이 길게 이어지는 속초의 중심 해변으로, 여름이면 물놀이를 즐기는 사람들과 백사장을 걷는 산책객이 함께 뒤섞입니다.
외옹치 둘레길 입구에 있는 프랜차이즈 카페로, 익숙한 메뉴와 넉넉한 좌석이 장점입니다.
속초를 대표하는 항구로, 방파제를 따라 회센터 건물이 줄지어 있고 그 앞으로 좌판 상인들이 오징어와 대게, 조개를 늘어놓고 손님을 부릅니다.
대포항 초입에 있는 막국수집으로, 회를 먹기 전 가볍게 속을 채우거나 회 상을 마친 뒤 마무리로 들르기 좋은 메뉴를 냅니다.
궁궐·고택·사찰은 입장 마감이 관람 종료보다 30분에서 1시간 빠릅니다. 마지막 일정으로 두지 마세요
야외 산책 구간은 편한 신발과 물 한 병. 해가 지면 바람이 차니 겉옷을 하나 챙기세요
아이 체력을 생각해 오후에 한 시간 정도 쉬는 시간을 비워 두면 좋습니다
주요 관광지 주차장은 오전에 빨리 찹니다. 이동 사이에 주차 시간을 여유 있게 잡으세요